WALKaholic's G 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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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Pier39의 pier market

[샌프란시스코] Pier39의 pier market

WALKaholic's G Salon|2013년 10월 3일

나랑 네꼬씨는 여행의 큰 목적 중의 하나가 맛있는 거 먹는 것인 여행 패턴의 소유자후기를 신뢰도 순서는 아래와 같음1. Foursquare tip2. Google map3. 현지인들의 줄4. 네이버 블로그 후기이렇다 보니 돌아다니다가 현지인들이 길게 줄 서 있는 집을 보면 바로 Foursquare나 google map을 찾아보게 된다.Pier 39 상가도 생각없이 돌아다니다가 주문하는 줄이 길게 늘어선 집이 있길래 바로 검색.다른 사람들은 주로 오늘의 메뉴를 먹고 있었으나, 우리 취향대로 fried calamari를 micro brew beer와 함께 먹었다.결론은?대.만.족

[샌프란시스코] Fisherman's wharf

[샌프란시스코] Fisherman's wharf

WALKaholic's G Salon|2013년 10월 3일

케이블카 Powell&Mason street 노선을 타면 이곳 fisherman's wharf 한블럭 한쪽에 도착여행책자에서 보던 장면이다! Fisherman's wharf해산물 파는 집들Pier 41 앞에서 음악 소리가 나오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가봤더니 연주하시는 분이 '혼자'서 밴드 연주를 하고 계셨음!sunny sunny weather연주를 즐기는 인파가 저 멀리 저 만큼sourdough 빵으로 유명하다는 빵집이자 클램 차우더를 파는 Boudin이 제일 크게 자리 잡고 있음

[샌프란시스코] cable car

[샌프란시스코] cable car

WALKaholic's G Salon|2013년 10월 2일

사진 포스팅을 이것저것 하기 전에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의 역사에 대한 글을 하나 링크해보려고 했으나,한글로 된 포스팅은 대부분 여행 후기라서 하는 수 없이 위키 영문판으로 역사 페이지를 하나 링크하고 시작.http://en.wikipedia.org/wiki/San_Francisco_cable_car_system 노선은 Powell&Hyde, Powell&Madison, California 세 가지인데 쓴 순서대로 관광객에 인기가 많은 노선.이 세개 노선을 다 타보면서 중간중간 내려서 들르면 웬만한 시내 랜드마크는 다 지나가게 되어 있어서,2박 3일간 세 노선은 다 타보게 됨. Powell&Hyde: fisherman's wharf, lombard street, union square

[샌프란시스코] westin st. francis hotel union square

[샌프란시스코] westin st. francis hotel union square

WALKaholic's G Salon|2013년 9월 26일

샌프란시스코 여행, 어제 돌아왔는데 사진만 봐도 다시 떨린다.숙소는 많지만 호텔 정보는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위치 최고인 위스틴 후기를 사진으로 제일 먼저 기록하기로. 이름처럼 유니언 스퀘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하필 간 때가 America's cup 행사 기간이라 그런지, 호텔 값이 천정부지.... (참고로, 아메리카스컵은 국제 스포츠 행사 중 경제 효과가 올림픽·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 규모로 알려져 있다. 1851년에 시작했으니 근대올림픽(1896년), 월드컵 축구대회(1930년)보다 훨씬 역사가 깊다. 그럼에도 아메리카스컵에 출전해 본 나라는 미국·호주·뉴질랜드·영국·이탈리아·프랑스·독일·스웨덴· 일본·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정도다.http://life.joins.com/n

[오키나와] 메르큐르(Mercure) 호텔 뒤 음식점 두 곳

[오키나와] 메르큐르(Mercure) 호텔 뒤 음식점 두 곳

WALKaholic's G Salon|2013년 9월 5일

첫번째 음식점은 정말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음식점인데일어를 못읽는 까막눈으로썬 간판을 봐도 이름을 읽을 수가(...)(일어 읽을 줄 아는 분은 음식 점 이름 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ㅋㅋㅋ) 요즘 모르는 곳에서의 맛집은 무.조.건. Foursquare에 의존한다.확도 100%를 자랑하는 포스퀘어!이거야 말로 집단 지성의 집결체!라며 혼자 극찬 중이제 어느정도 사용기간도 쌓이고 사용자도 많아서, 그 동네에 가서 '음식'으로 찾은 후체크인 숫자 기반으로 추천된 집, 그 집의 사진, 팁 등을 보고서 결정하면 거의 실패하지 않는다.이 집도 나하시내 메르큐르(Mercure)호텔에서 묵는 이틀 동안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포스퀘어에 추천이 많아서 그냥 한번 가본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 이틀 연속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