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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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더 부즈 - 빨간 공중전화 부스로 들어서면 수많은 위스키가

제주 더 부즈 - 빨간 공중전화 부스로 들어서면 수많은 위스키가

왠 전화부스지 싶을 수도 있겠지만, 빨간 전화부스로 들어서면 이야기가 담긴 출입문 앞에 서게 된 것이다. 전화를 걸면 열어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직접 열고 들어갈 수 있음 출입문에서 바로 들어서기 전 작은 공간에는 다양한 위스키 박스와 지관통, 바틀들이 진열되어 있다. 아마도 희귀한 레어보틀, 올드보틀들만 모아놓은 것으로 보인다. 바에 들어서면 백바와 중간의 냉장고, 그리고 원형 형태로 돌아가는 진열장이 서울의 더부즈와 매우 닮아있다. 같은 대표님이 만든 공간으로 보인다. 서울 더부즈에 익숙한 분이라면 제주가 아닌 서울에 있다고 착각할 수도 있을 듯 하다. 먼저 시원한 칵테일을 주문했다. 이곳이 시가바인것은 알.......

[오키나와] 메르큐르(Mercure) 호텔 뒤 음식점 두 곳

[오키나와] 메르큐르(Mercure) 호텔 뒤 음식점 두 곳

WALKaholic's G Salon|2013년 9월 5일

첫번째 음식점은 정말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음식점인데일어를 못읽는 까막눈으로썬 간판을 봐도 이름을 읽을 수가(...)(일어 읽을 줄 아는 분은 음식 점 이름 좀 댓글로 달아주세요 ㅋㅋㅋ) 요즘 모르는 곳에서의 맛집은 무.조.건. Foursquare에 의존한다.확도 100%를 자랑하는 포스퀘어!이거야 말로 집단 지성의 집결체!라며 혼자 극찬 중이제 어느정도 사용기간도 쌓이고 사용자도 많아서, 그 동네에 가서 '음식'으로 찾은 후체크인 숫자 기반으로 추천된 집, 그 집의 사진, 팁 등을 보고서 결정하면 거의 실패하지 않는다.이 집도 나하시내 메르큐르(Mercure)호텔에서 묵는 이틀 동안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포스퀘어에 추천이 많아서 그냥 한번 가본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 이틀 연속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