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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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posts팀내 1군과 팜내 포수군
진갑용 이정식, 이지영 채상병 현재윤 김동명 정우양 김현중 유원선 제가 생각하고 있는 팀내 포지션별 파워랭킹[...]에 따라 묶어놓은 분류인데 위의 4명은 올해 1군 경기는 경험한 포수들입니다. 이지영이 아직 기본적인 블로킹이나 송구부분에서 좀 버벅거리긴 해도 타격이란 부분에선 위에 언급이 된 선수들 중에선 진갑용을 제외하곤 가장 낫다고 단언할만한 상황이 되가고 있는게 좀 재밌긴 하군요. 현재윤의 경우엔 몇주전에 겨우 2군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사유는 뭐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재활하다가 이제 나온거죠. 여태까지 현재윤이 팀내 포수들 중에서 가장 세일즈 포인트가 되는게 바로 발로 대표되는 운동능력이란것인데 아시겠지만 고관절 이 부분 한번 다치면 운동능력 감소하는건 불보듯 뻔하죠 나이역시 동안인 얼굴에 비해
신인왕 후보로 꼽을만한 선수라면
1.박지훈 2.서건창 3. ...일단 심창민 전 타자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다가 작금의 현실에서 중고신인, 1년차 신인의 구분이 무의미 하다 생각하는터라 지금 성적 기준으로 신인왕 뽑으라고 하면 서건창으로 가지 싶음.
박민규가 오늘 2군 경기에서 처음 등판했는데
어깨 상태가 안 좋아서 등판을 못했다랑 키가 갑자기 좀 크는 바람에 밸런스 잡는다고 등판을 못했다 둘 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 오늘 투구내용으로 봐선 후자쪽이 맞는거 같다. 덤으로 최원제도 박민규 앞에 등판했는데 0.2 이닝 2실점...일마야 니 안 늦었다 당장 방망이 집어라 [...]
이거 아직도 파장이 남아 있는 모양인데
프록터-나지완-김현수 사건의 진상 경기 시작전에 해결이 안된다면 이번 시즌 두 팀의 대결은 좀 과열양상으로 갈 위험이 있지 싶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