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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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posts히팅 포인트를 너무 앞에둔 부작용이 나오나
저 정도 간거만 해도 상당히 오래간거라 보긴하는데 MRI 검진받아서 어디 나간거 확인되면 올시즌은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나을듯.
백상원 관련 기사가 하나 떴군
상무 백상원, "하루 빨리 복귀해 1군 분위기 느끼고파" 고등학생 땐 유격수 대학생 땐 2루수, 프로입단후 2루-유격수 번갈아서 스위치 수비를 보던 선수인데 처음 프로입단 했을 당시때만 했어도 제 경우엔 고졸도 아니고 대학시절때 2루만 보던 선수가 과연 수비와 타격이 괜찮은가? 라는 의문을 좀 가지긴 했습니다. 몇 경기 뛰는거 봤을땐 생각보단 나쁘진 않다 보고 있는데 이 친구 전역할 시점이 되면 내야라인 정리로 골머리를 썩히게 만들 수 있는 인재가 될지 참 궁금해지는군요.

내가 2년전에 쓴 포스팅을 재탕해야하냐?
빈볼의 이유, 진갑용은 알고 있었다 본격_사구_권장하는_기사.txt 타이거즈의 기상이 살아나는 소리하고 앉았네
그리고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해서 다쳤음
어디가서 하소연 할 생각을 말아야 해요. 내가 채태인 등신이 10시즌 플옵때 용떠칸 블로킹에 뇌진탕 슬라이딩하는거 보고 입에 게거품을 물었고, 우동균 등신이 조인성 앞에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해서 지금 2군서 실종상태인데 보호구 차고 허가받고 몸싸움할수 있는 포수와의 홈플레이트 접전상황에서 보디체킹도 몬하고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디체킹할 몸이 못되면 벤트레그 슬라이딩을 하면서 포수랑 충돌을 피하던가 말이지 테크닉도 없는데 의욕이 앞서면 항상 사달이 나요 사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