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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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하면 생각나는게

투구폼으로 치면 선수생활을 접어도 수십번은 접었을 투구폼에 정신나간 이닝 소화와 연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와서 공식적으로 칼 댄 부위가 팔꿈치말곤 없는 걸로 미뤄보면 타고난 몸으로는 멍게를 찍어누를 유일한 대항마 아닌가 싶은 생각이 딱 드네요.

박한이의 통산안타가 현재 1486개다

올시즌에 1500안타 달성, 12년 연속 100안타 달성등은 부상이란 변수만 없음 거의 확실히 달성할 수 있는 사정권에 두고 있다. 나이로 치자면 79년생의 많다고 하기도 그렇고 젊다고 하기 그런 딱 어중간한 나이인데 4시즌에서 5시즌 정도만 꾸준히 해준다면 2천안타도 사정권에 들어간다. 작년에 아웃코스 쪽 대처에 문제를 보이면서 루킹삼진이 급증해버린 덕분에 비율스탯에서 대단히 손해를 봤는데 (기타 세이버매트릭션 적인 부분에서도 작년이 07년보다도 안 좋았던걸로 기억한다.) 체력하나는 타고 났다는 평을 받던 양반이 작년에 피지컬 적인 부분에서 노쇠화를 보였단 것에선 상당히 우려가 되는 부분이고... 2천안타까지 남은 514개의 안타를 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본인의 체력관리가 가장 큰 관건 아닌가 싶다.

옛말에 내 코가 석자란 말이 있지

최형우, 조영훈의 맹타에 미소 왜? 그러니까 최형우 너 말이야 너

[NPB]하라 타츠노리 감독 스캔들. 나카하타 키요시에게도 불똥?

하라 스캔들, DeNA 감독이 협박 중개? 바뻐서 슈칸분슌의 원문기사는 나중에 번역을 할 예정이고 일단 네이버에까지 관련기사가 뜰 정도니 이거 어째 꼴미우리 내부문제로 끝날 사안이 안될거 같습니다.

아 내가 이 기분 잘알아

아 내가 이 기분 잘알아

액수는 적어도 나도 겪어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