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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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posts몇시간 전에 썼던 글에서 좀 더 부연하자면
선동렬은 현역시절 본인이 선발, 중무리, 전업1이닝마무리를 다 맡아본적이 있는 사람인데다가 지금 기준으로도 (키를 빼면) 상당히 좋은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었음에도 부상으로 한시즌을 공친 경력이 있죠. (92시즌을 어깨 건초염으로 공침) 경험이 많이 쌓이고 다른 리그도 경험하면서 워낙 그 쪽으로 도가 튼 양반이라서 교체시기 잡는거라던가 그런거 보면 몇가지 본인만의 심미안[...]이라 할만한 것들이 있는데. 1. 피칭 내용하곤 상관없이 투수(특히 선발투수)가 좀 피곤해서 힘빼면서 던지는거를 귀신같이 캐치 함.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보통은 교체. 2. 09년 본인의 직무유기로 인한 선발진 전멸로 발생한 일이지만 이렇게 선발을 바꾸고 정현욱, 권혁처럼 구위와 몸빵으로 밀어붙이던 투수들이 올라오면 죽으나 사나 공
서재응이 다저스 시절때
승리투수 결정을 기록원 맘대로? 선발로 던지다가 신통치가 않아 릴리프로 나와서 던지던 시절에 팀이 이기고 있을때 나와 2이닝인가 3이닝을 무난히 막고 내려왔음에도 기록원 재량 덕분에 홀드가 한번 날아간적이 있었을겁니다. 군대서 스포츠 신문 간간이 보던때라 무실점으로 막은건지 아님 1~2실점하고 난 다음 내려왔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말이죠.
버틸 투수야 버티겠지
[현장메모]투수조련사 SUN의 불펜 운영 원칙 [기사내용 中] 선 감독의 설명이 이어졌다. 그는 "불펜 투수는 1주일에 3경기만 던지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4경기를 던지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1경기에서 한타자를 상대하고 1~2개 정도만 던졌을 때만 가능하다. 또 연투하면 무조건 쉬게 한다. 이틀 던지면 투구수에 상관없이 안던지는 거다. 1,2개만 던져도 3일 연투는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나도 1993년부터 1999년까지 불펜에서 던졌는데 3일 연투를 한 적도 있고 4일 연투를 한 적도 있다. 3일은 몰라도 4일 연속 던질 때는 확실히 무리가 왔었다. 주니치에 있을 때 오치아이(삼성코치), 이상훈, 이와세 등이 불펜 필승조였는데 굉장히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서 배운 것이 많았다. 삼성에 있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