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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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케테케 (テケテケ)

테케테케 (テケテケ)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2012년 11월 20일

영화 테케테케(Teketeke, テケテケ, 2009) 시리즈에 등장하는 살인귀. 상반신만이 남은 이 귀신은 철로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두동강냈다. 본명은 카시마 레이코(鹿島 礼子)로, 효고 현(兵庫 県)의 미카사 마을(三笠 町)에 살던 간호사로써 쇼와(昭和) 23년인 1948년 당시 24살의 아름다운 여성이었으나 일하고 돌아오는 길에 미군에게 습격당해 강간당했으며 이때 첫경험이었는지라 붉은 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어 반광란 상태에서 붉은 색 물건들을 버려댔고 1달 후에 철교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 상반신과 하반신이 두동강나는 처참한 시체가 되었는데 이후 선로 위를 걸으면 테케테케(テケテケ; 한국어로는 타닥타닥 정도가 어울리는 말이겠다.) 소리가 가까이 들리게 되고 뒤돌

투명인간 (The Invisible Man)

투명인간 (The Invisible Man)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2012년 11월 13일

영화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The Invisible Man, 1933)에 나오는 투명한 괴인. 각광받는 천재과학자였지만 자신을 투명하게 만드는 약을 만든 이후 약의 부작용으로 미쳐갔다. 본명은 잭 그리핀 박사(Dr. Jack Griffin)로 식품 보관에 대해 큰 업적을 쌓은 영국의 화학자인 크랜리 박사(Dr. Cranley)의 뛰어난 제자였으며 스승의 딸인 플로라 크랜리(Flora Cranley)와 연인이었다. 한편 화학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는 모노케인(Monocane)이라는 약품에 대한 연구에 심취했었는데, 이 모노케인은 본디 인도에서 자라는 꽃으로 만들어진 약으로 건드리는 물질의 색깔을 흡수해 버리는 성질을 지녀 크랜리 박사는 수년전 이 약품으로 표백제를 만들어 보려 했었지

를랑드 간트(Leland Gaunt)

를랑드 간트(Leland Gaunt)

욕망을 파는 집(Needful Things, 1993)에 등장하는 인물. 골동품 가게를 운영하며 인기를 얻게 되나, 실은 그는 마을 사람들을 점차 파멸로 몰고 가고 있었다. 미국 메인 주(Maine)의 한적한 시골 캐슬 락(Castle Rock)에 오하이오 주(Ohio)의 애크론(Akron)에서 왔다는 노신사 간트가 거리 한 가운데에 있는 낡은 집에 욕망을 파는 집(Needful Things)이라는 골동품 가게를 열게 되는데 이 가게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가게가 아닌 주민들의 추억을 상기시켜 주거나 대상의 욕망을 풀어주는 물건들을 팔게 되는데 매우 싼값으로만 받고 물건의 나머지 가격은 자그마한 장난들을 하기만 하면 되기에 캐슬락의 대부분의 주민들이 이 가게의 물건들에 흠뻑빠지게 되었다. 캐슬락의 주민들

가브리엘 하트위크(Gabriel Hartwicke) & 힐러리 하트위크(Hilary Hartwicke)

가브리엘 하트위크(Gabriel Hartwicke) & 힐러리 하트위크(Hilary Hartwicke)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2012년 10월 31일

영화 분노의 인형들(Dolls, 1986)에 등장하는 인물들. 한적한 숲속에서 인형을 만들고 집안 곳곳에 배치해둔 이 노부부의 집에서 폭풍을 피하려고 온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남편인 가브리엘은 뛰어난 인형제조공(Doll Maker)로, 대량생산하는 현실의 인형제조회사들과는 달리 오직 하나뿐인 특별한 인형들을 만드는 것을 좋아했으며 그의 아내 힐러리도 인형을 사랑하여 이 한적한 저택에서 인형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만이 살고 있을 그들의 저택에는 방문자들을 비웃는 듯한 기묘한 웃음소리들이 방 곳곳에서 세어나왔으며 이를 모르는 채 마법처럼 갑자기 나타난 폭풍(분명히 예보에서는 맑을 것이라고 한 것과는 달리 갑작스레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폭우가 쏟아진다.)을 피해 사람들이 이 노부부의 저택을

'영화 바이러스'의 살인 로봇들(The Killing Robots in 'Virus')

'영화 바이러스'의 살인 로봇들(The Killing Robots in 'Virus')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2012년 10월 11일

영화 바이러스(Virus, 1999)에 등장하는 배에 탄 승무원들을 죽이려하는 외계인이 만든 로봇들. 우주에서 러시아 우주 정거장의 전파를 타고 탐사선의 컴퓨터를 점거한 이 외계인은 로봇들을 만들어 내어 승무원들을 공격했고 인류를 몰살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의 첨단 과학선인 아카데믹 블라디스라프 볼코프 호(Akademik Vladislav Volkov)는 남태평양에서 우주 정거장 미르(Mir)의 전파를 수신해 태풍 레아(Leiah)를 분석하고 있었는데 이때 미르에 정체불명의 비행물체가 나타나더니 이내 미르에서 보내진 엄청난 전기 폭푹이 볼코프 호를 덮쳐버리고 말았는데 이때 관리자인 선장 알렉시 비노그라도바(Alexi Vinogradova)만이 접속 코드를 아는 볼코프의 컴퓨터에 접속되었고 배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