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케테케 (テケテ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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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케테케 (テケテケ)
영화 테케테케(Teketeke, テケテケ, 2009) 시리즈에 등장하는 살인귀. 상반신만이 남은 이 귀신은 철로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두동강냈다. 본명은 카시마 레이코(鹿島 礼子)로, 효고 현(兵庫 県)의 미카사 마을(三笠 町)에 살던 간호사로써 쇼와(昭和) 23년인 1948년 당시 24살의 아름다운 여성이었으나 일하고 돌아오는 길에 미군에게 습격당해 강간당했으며 이때 첫경험이었는지라 붉은 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어 반광란 상태에서 붉은 색 물건들을 버려댔고 1달 후에 철교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 상반신과 하반신이 두동강나는 처참한 시체가 되었는데 이후 선로 위를 걸으면 테케테케(テケテケ; 한국어로는 타닥타닥 정도가 어울리는 말이겠다.) 소리가 가까이 들리게 되고 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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