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Sources

Posts

39 posts
콜 시어 (Cole Sear)

콜 시어 (Cole Sear)

영화 식스 센스(The Sixth Sense, 1999)에 등장하는 소년. 학교와 가정에서 기괴한 행동과 말을 하는 소년의 상담 치료를 위해 의사 말콤이 찾아오나 말콤 자신은 자신의 옛 환자의 치료를 실패하여 그 환자에게서 총격을 받은 바 있었다. 필라델피아(Philadelphia)의 아동 심리학자이자 상담 의사인 말콤 크로우(Malcolm Crowe)는 시에서 상패까지 그에게 줄 정도로 명성과 실력을 가진 인물이었으며 스스로도 아이들의 부모들도 절망해 있었을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강하지도록 치료해왔다고 자부해왔다. 하지만 그 상을 받은 바로 그 날 밤, 그의 집에 10년전 환자였던 빈센트 그레이(Vincent Grey)가 몰래 숨어와 그가 실패했다며 비난했고 그에게 총격을 가한 후 바로 머리에 총을 겨누

영화 '섀도우'의 살인자 (The Killer in 'Tenebre')

영화 '섀도우'의 살인자 (The Killer in 'Tenebre')

영화 섀도우(Tenebre, Shadow, 1982)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살인마. 공포소설 테네브레(Tenebre)에 나오는 살인방법을 희생자들에게 시도하였으며 그 작가마저 위협했다. 로드 아일랜드 주(Rhode Island) 출신이며 예일대(Yale University)를 졸업한 미국인 공포소설 작가 피터 니일(Peter Neal)의 작품 테네브레(라틴어로, '어두운'이라는 뜻의 복수형이며. 로마 가톨릭에서의 의식이다. 산 모양의 촛대에 13개나 15개의 양초를 켜놓고, 시편창이 끝날 때마다 양쪽 끝에서부터 차례로 끄고, 마지막 1개를 제단 뒤에 감추었는데, 이는 제자들의 탈락과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했다고 한다.)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권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로마에서만 12주째 1위를 지키고 있

울펜 (Wolfen)

울펜 (Wolfen)

영화 늑대 인간의 습격(Wolfen, 1981)에 등장하는 도시에서 사람을 습격하는 늑대들. 오래전부터 미 대륙에서 인디언들과 공존했던 이들은 도시의 어둡고 음습한 곳에서 숨어서 살았으나 갑작스레 미국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백만장자를 잔혹하게 죽여버렸다. 극중에 등장한 인디언들의 말에 의하면 서기보다 10배 더 오래된 2만년 동안 미대륙에서는 인간과 늑대 두 사냥에 탁월한 종족들이 어울려 살았다고 하며 이는 균형이 잡힌 세계였었지만 인간의 대학살로, 가장 영리한 종족이었던 울펜들은 새로운 땅 인간의 도시로 가서 그 지하로 숨어들었다고 한다. 결국 인간 쓰레기들의 묘지인 거대 빈민굴 속에서 이 위대한 사냥꾼들은 인간 쓰레기들을 치웠으며 버려진 인간 쓰레기들(병들고 버려지고 아무도 찾지 않는 사람들)은 이들

엘 마스카라도 (El Mascarado)

엘 마스카라도 (El Mascarado)

영화 레슬매니악(WrestleManiac, 2006)에 등장하는 레슬러 살인마. 전직 최고의 레슬러였지만 링에서 사람을 죽여댄 이후 아무도 살지 않는 유령도시에서 갇혔고 이후 도시에 발을 들인 사람들을 죽였다. 1968년 올림픽에서 멕시코의 레슬링 종목에서의 금메달 획득은 당시 멕시코 대통령이 레슬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 하지만 당시 레슬링 종목에서는 러시아 레슬러들이 득세했었다. 그런데 올림픽 대회가 있기 전 갑작스레 최고의 루차도르(luchador; 멕시코의 가면 쓴 프로레슬러들을 일컫는 말.)인 엘 마스카라도가 등장하였고 전무후무할 정도로 강력했던 그는 적수들을 쓸어버려 큰 인기를 얻는다. 그러나 그런 그의 성공 뒤에 당시 최고의 멕시칸 레슬러 3명의 실종이 있었는데, 실은 멕시코

엔지니어 (Engineer)

엔지니어 (Engineer)

영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에 등장한 외계 생명체. 무슨 까닭에서인지 자신들의 유전자로 인간을 만들어낸 창조자인 이들의 흔적을 찾아낸 사람들은 프로메테우스 호를 타고 이들이 있을 별을 찾아갔다. 스페이스 죠키(Space Jockey)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이 존재들은 에일리언 시리즈에서 가슴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온 흔적이 나온 채로 죽어 있는 시체로 처음 발견되어 에일리언 시리즈의 시작과 동시에 이들의 존재에 대한 여러 의문을 남겼으나 에일리언 시리즈에서는 이들의 존재가 더 이상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 영화에서 인류를 창조해낸 것으로 드러난 이들은 인간보다 더 큰 키와 그에 걸맞는 괴력을 지니고 있으며 에일리언의 외골격 피부를 연상시키는 우주복과 코끼리처럼 보이는 헬멧을 쓰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