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에만 활동 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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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언리쉬드 이야기

요새 언리쉬드를 절찬 즐기고 있다...뭐 다른 요소들은 재쳐 두고 ... 여러가지 밸런스 맞추어 보는 것도 즐겁고 하드코어 하나깰때면 오랜만에 게임에서 '성취감' 이란 것을 느낄수 있어서...카드 게임 이면서 정작 게임 내용은 카드 수집을 위한 카드수집이 아닌 '전술'을 위한 카드 수집이라는 면에서 괘 호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뭐 공카나 이런 저런 사이트들에서 구설수 가 올라 오는 모양이지만 게임하면서 공카 가본적은 공지 확인하러 갈때 뿐이고 각종 게시판은 공략&팁란 만 가서 주인장 하고는 1억만년 떨어진 이야기... 뭐 겨우 만든 마키아가 관짝 덥힐대 짜증도 낮지만 이제는 뭐 적당히 과금도 하고 ... 적당히 레이드도 뛰면서 즐기는 중... 구국의 영웅만이 먹는다는 미나와 장체리를 먹고나니 어

[야구] 올해 롯데의 수확과 손실

수확. 1. 2루수 정훈의 안착.팬들이 기대하던 '될성부를 나무들'을 제치고 손인호 라던가.... 정훈이 2루에 안착한 것은 확실한 수확이다. 중후반에 체력 안배 실패등의 이유로 부진 하기도 했지만 정훈은 자신이 조성환의 대체재 이상의 선수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2.이명우. 사실 이명우의 호투는 1년치 플루크가 아닐까 하는 의견이 알게 모르게 있었는데 이명우는 자신의 내구도를 검증해 보였다 플옵 진출 실패가 이 선수에게만은 플러스 요소가 되리라 .. 올라갔으면 더욱더 구를것이 그냥 쉬게 되엇으니 .. 3.김주찬 대체제의 발견.장타에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승화 ,조홍석,김문호가 어느정도 제역활을 해주면서 다소 외야진 구성에 숨통이 트게 됬다.다만 다들 잘나가던 차에 부상이 발목 잡은 것이 아

[야구] 이쯤에서 정리해보는 롯데의 내년 시즌

사실상 롯데의 가을 야구 가능성이 멀어지면서 슬슬 내년도 상황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내년 시즌 롯데의 예상되는 라인업 변화는 다음과 같군요... 돌아올 선수들: 최대성(부상), 장원준(확정), 장성우(확정), 조정훈(확정&부상). 나갈 가능성이 있는 선수: 황재균(군대?), 전준우(군대?) , 유언(용병), 옥스프링(용병) FA : 조성환(2차FA), 강민호, 강영식(작년 FA포기),박기혁(FA 자격미달 가능성 높음) 일단 FA 박기혁은 아마 Fa 자격 미달 가능성이 높을것 같고요.. 김시진 감독의 독자적 판단인지 아님 프런트의 꽁수인지는 몰겠지만 박기혁은 재수 할것 같고 .. (덤으로 올해 아무리 못했어도 연봉은 오를 겁니다) 일단 문규현 + 신본기

[야구] 기적도 마법도 있어 ...

[야구] 기적도 마법도 있어 ...

근데 우리한텐 없어 .... 일단 지난 한두 박기혁 1일 1군 체험 등등 김시진 감독의 미숙한 경기 운용이 눈에 띄네요... 이건 뭐 .. 선수 휘어 잡기로 해석 할수도 있지만 근데 박기혁은 내년 Fa 자격 못땃을것 같은데 ... 뭐 기적 .. 있긴 합니다.. 우리한테는 없어서 그렇지 ....1-2위 들이 서로 힘빼기 힘든 상황에서 전력전이 되면 .. 사실상 4강이 멀어진 기아가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순위 싸움이 요동칠 겁니다.기아가 힘빼면 4강이 고정될 가능성이 높고 근데 선동렬 감독의 특성상 포기할수 있을까요? 포기못하고 올인하면 4강권이 흔들흔들 하겠지요 ..막판 힘내는 SK는 4강을 기적적으로 가도 욕먹을 가능성이 높고 프론트의 기대치도 높은 편이라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지경이 오지 않는

[야구] 롯데, 아쉽지만 이제는 내년을 준비 해야할 때

2,3,4위와 경기해서 6연패 사실상 4위권과 거리가 있게되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이를 줄이는 것을 쉽지 않고 무엇보다도 롯데는 선수들의 줄부상고 주축 선수들의 체력 고갈등으로 승차를 줄일만한 경기력을 못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쉽지만 가을을 포기하고 내년을 준비 해야 할 시점 입니다..올해 부진의 원인을 분석하고 내년을 준비하는것이 맞는 시간입니다. 기승전결로 풀어보죠 ... 기. 팀의 부진 원인은 ? 5년 연속 가을에 야구했던 롯데의 침몰은 무었때문일까요. 표면적인 부진 이유는 중심타선의 부재와 계투진의 부진입니다.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야구보는 눈이 부족하다고 자부 하는 주인장이지만 그것만으로 현 롯데의 부진을 설명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로이스터가 부임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