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언리쉬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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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언리쉬드 이야기

요새 언리쉬드를 절찬 즐기고 있다...뭐 다른 요소들은 재쳐 두고 ... 여러가지 밸런스 맞추어 보는 것도 즐겁고 하드코어 하나깰때면 오랜만에 게임에서 '성취감' 이란 것을 느낄수 있어서...카드 게임 이면서 정작 게임 내용은 카드 수집을 위한 카드수집이 아닌 '전술'을 위한 카드 수집이라는 면에서 괘 호감을 가지고 하고 있다.뭐 공카나 이런 저런 사이트들에서 구설수 가 올라 오는 모양이지만 게임하면서 공카 가본적은 공지 확인하러 갈때 뿐이고 각종 게시판은 공략&팁란 만 가서 주인장 하고는 1억만년 떨어진 이야기... 뭐 겨우 만든 마키아가 관짝 덥힐대 짜증도 낮지만 이제는 뭐 적당히 과금도 하고 ... 적당히 레이드도 뛰면서 즐기는 중... 구국의 영웅만이 먹는다는 미나와 장체리를 먹고나니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