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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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posts스타2 게임대회 관련 스포일러
이스포츠 관련 스포일러라고 하기에는 롤의 강세가 있기에 차마 그렇게 쓸 수는 없었음... ㅠㅠ 어쨌든 이대로만 되면 좋을 수도 혹은 나쁠 수도 있다고 본다. 일단 OSL이 죽는 것은 아니라서 다행이기는 한데 지역 락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다. 단지 WCS 관련 점수에 있어 락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아예 출전을 금하는 것인지 말이다.. 스포일러는 스포일러일 뿐... 결국 4월 3일날 눈보라사 사장님의 선포를(응?) 기다려야 할 것 같다.. -------------------------------------------------------------------------- - Some IPL people are going to Blizzard to help create a sort of regional

스타2 지각변동
4월 3일 눈보라사 사장님께서 한국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한단다. 일단 다양한 썰로 인해서 뒤숭숭하다. 일단 온게임넷하고 눈보라사랑 어느 정도 입을 맞춘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결론은 이것... - 온게임넷 스타리그 존재 유무 - GSL은 어떻게 되나... - 협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냥 4월 4일 스타2 쪽 사람들 모두 멘붕 할 수 도 있을 듯...

GSTL 그리고 프로리그 이벤트
이 사진을 보라....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케스파쪽이 곰티비 쪽보다 훨씬 더 잘 한다. 선수들의 실력 자체는 아직 GSTL이 더 좋을지 몰라도 선수들을 활용하는 방법, 팬들을 모으는 방법은 프로리그 쪽이 훨씬 낫다. ps... 오늘 GSTL은 경기를 보는 시청자들이 경기 내용보다 한국어 클라를 쓰지 못하고 영어 클라를 쓰기로 했다는 말에 집단적으로 멘붕 오고 성토하느라 정신 없었다. 그러나 나는 솔직히 아무 생각이 없었다. 다만 오늘 경기에서 세 가지 포인트를 볼 수 있었다. - 그 좋다는 테란이 딱 한 명 나왔다. - 그 좋다는 그 테란 최병현(LG IM - Yoda)이 1승 1패로 그렇게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내 마음을 기껍게(응?) 했다. - 의외로 프로토스 상대로 군단숙주가 그렇게

이제동 경기를 보면서
투견(흑..ㅠㅠ)을 없앤 DK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지금 이제동의 트위치 중계를 보니 의외로 테란이나 프로토스에 저그가 저항력이 급속도라 강화되는 것을 느꼈다. 폭풍함이나 불멸자를 포촉과 군숙으로 밀어버리는 것이나 땅거미 지뢰를 저글링 하나씩 던져서 무력화 시키는 것을 이승현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이제동이 폼이 떨어지는 것이 현재 사실이나 그러나 의외로 이번 군심에는 가능성이 좀 있을 듯 하다. 지난번 군심 출시 이벤트 전에서 이승현-이영호의 경기처럼 이번 이벤트 전에서 신노열과 이제동 경기 혹은 신노열과 이영호의 경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물론 택뱅도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이제동의 성장이 무척이나 궁금하거든... 그나저나 갑자기 트위치TV 왜 이 모양이냐.

군단의 심장으로 치뤄지는 첫 번째 팀리그인 GSTL 오늘 시작한다.
이해가 되는 것이기는 한데..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응?) GSL은 그렇게 잘 띄우면서 - 솔직히 잘이라는 단어를 쓰기는 민망하다. - GSTL은 그렇게 띄우는 것에 허접한지를 이해할 수가 없다. 분명히 좋은 팀들이 모여서 하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체감할 수가 없다. 물론 GSL에 집중하고 싶은 그 맘은 이해하나 내 생각에는 GSTL을 프로리그처럼 연간 리그로 만들어서 일주일에 하루만 좀 신경 써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케스파랑 일대일로 비교하기가 힘든 것은 케스파는 개인리그가 있을 때도 프로리그를 띄웠다는 것이다. 아니 개인리그를 희생시켜가며 띄워서 의외로 프로리그가 어느 정도 산 면이 없지 않아 있거든... 물론 개인리그가 사망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ps... GSL이 4월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