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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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Hack 2013 Summer
WCS 파트너가 아니지만 아니기에 더 기대가 되는 대회이다. 생각해보면 WCS 파트너가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지역락이라는 것이 걸려 있어 파트너 유럽, 미국, 한국 이렇게 떨어져 있어 다른 리그로 이동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매치가 있는데 그 매치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파이널이든 그랜드 파이널이든 인원의 한계가 있지 않나?? 그렇기에 더욱더 드림핵이나 강철오징어 같은 대회들이 얻는 이득 또한 남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 블리자드에서 조율하겠지만 협회 출신 게이머에게도 이런 WCS 파트너 밖의 대회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SK플래닛 프로리그 4라운드 시작
4R 1주차 4월 06일 (토), 12:00 : [SK텔레콤 vs KT] 아킬론황무지 / 나로스테이션 / 투혼 / 코랄둥둥섬 / 벨시르잔재LE / 돌개바람LE / 네오플래닛S 4월 06일 (토), 14:30 : [삼성전자 vs STX] 뉴커크재개발지구 / 아킬론황무지 / 코랄둥둥섬 / 나로스테이션 / 네오플래닛S / 벨시르잔재LE / 돌개바람LE 4월 07일 (일), 12:00 : [8게임단 vs CJ] 투혼 / 네오플래닛S / 뉴커크재개발지구 / 벨시르잔재LE / 아킬론황무지 / 코랄둥둥섬 / 나로스테이션 4월 07일 (일), 14:30 : [웅진 vs EG-TL] 아킬론황무지 / 나로스테이션 / 투혼 / 코랄둥둥섬 / 벨시르잔재LE / 돌개바람LE / 네오플래닛S 4월 08일 (월), 15:00 :

스타크래프트2 행사 참여하고 왔음
이라고 쓰고 구경하고 왔다라고 읽는다. 언제나 처음은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는 특히나 맨 처음 만나는 사람, 그리고 처음 가는 장소, 처음 가는 공동체에 적응하는 것이 상당히 더디다. 그런데 어제는 말 그대로 이러한 것이 셋트로 되어 있었으니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다른 기자들이나 블로거들 혹은 커뮤니티 사람들처럼 편하게 사진 찍을 수 있는 심적 여유가 없었다. 자 이 사진을 보고 느끼는 점이 있는가? 이 사진 속에 보이는 몰래 찍으려는 찍사의 안타까움이 느껴지지 않는가란 말이다. 쩝.. 원래 저 자리가 아니었는데 저 자리로 갔다가 다른 자리로 갔다. 역시 적응력 느린 사람의 삶은 이렇다. 머 쨌든.. 이제 그만 신세타령하고..... 어제 스타크래프트2 행

무릎팍도사 광희 하차
그 사람 개인을 위해서도이지만 시청자들을 위해서 한 사람이 떠나든 프로그램이 폐지가 되든간에 인사할 시간과 기회 그리고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잠간의 틈을 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놀러와, 토크클럽 배우들이 아쉬운 것이다. 그들이 떠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그렇게 떠나 보낸 것이 문제라는 것이지.

유재석 박수홍 커플
예전에도 한 번 언급한 것 같은데.... 유재석에게 박수홍이라는 짝이 생긴다면 나름 괜찮을 듯... 이미 유재석 박명수 커플 이미지는 박명수의 하락세 때문에 많이 진 것이 사실이고.. 현재 무도는 유재석, 정준하, 런닝맨은 유재석, 김종국이 대세를 책임지고 있는데.. 만약 해피투게더에 유재석, 박수홍 커플이 나타난다면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말이지.. 박수홍은 그 이미지 자체만으로도 유재석을 선한 쪽이 아닌 악한 쪽(응?)으로 보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인물이며, 무도에서는 상사(유부장, 유국장) 스타일이라면 박수홍과는 진짜로 형 놀리는 깐족거리는 동생 스타일이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유재석을 보여 주어 전혀 다른 재미를 줄 수가 있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