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 경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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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동 경기를 보면서
투견(흑..ㅠㅠ)을 없앤 DK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지금 이제동의 트위치 중계를 보니 의외로 테란이나 프로토스에 저그가 저항력이 급속도라 강화되는 것을 느꼈다. 폭풍함이나 불멸자를 포촉과 군숙으로 밀어버리는 것이나 땅거미 지뢰를 저글링 하나씩 던져서 무력화 시키는 것을 이승현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이제동이 폼이 떨어지는 것이 현재 사실이나 그러나 의외로 이번 군심에는 가능성이 좀 있을 듯 하다. 지난번 군심 출시 이벤트 전에서 이승현-이영호의 경기처럼 이번 이벤트 전에서 신노열과 이제동 경기 혹은 신노열과 이영호의 경기가 나왔으면 좋겠다. 물론 택뱅도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이제동의 성장이 무척이나 궁금하거든... 그나저나 갑자기 트위치TV 왜 이 모양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