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 심장으로 치뤄지는 첫 번째 팀리그인 GSTL 오늘 시작한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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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으로 치뤄지는 첫 번째 팀리그인 GSTL 오늘  시작한다.

군단의 심장으로 치뤄지는 첫 번째 팀리그인 GSTL 오늘 시작한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3월 22일

이해가 되는 것이기는 한데..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응?) GSL은 그렇게 잘 띄우면서 - 솔직히 잘이라는 단어를 쓰기는 민망하다. - GSTL은 그렇게 띄우는 것에 허접한지를 이해할 수가 없다. 분명히 좋은 팀들이 모여서 하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체감할 수가 없다. 물론 GSL에 집중하고 싶은 그 맘은 이해하나 내 생각에는 GSTL을 프로리그처럼 연간 리그로 만들어서 일주일에 하루만 좀 신경 써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케스파랑 일대일로 비교하기가 힘든 것은 케스파는 개인리그가 있을 때도 프로리그를 띄웠다는 것이다. 아니 개인리그를 희생시켜가며 띄워서 의외로 프로리그가 어느 정도 산 면이 없지 않아 있거든... 물론 개인리그가 사망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ps... GSL이 4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