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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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게임단 진에어 그린윙스로

8게임단 진에어 그린윙스로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7월 10일

다른 말이 필요 없다.. 그냥.. 축하다.... 솔직히 LOL에 비해 쳐질 수밖에 없는 스타2 게임단이나 리그에 새로운 단비가 내려왔다. 최근 이신형이 너무 잘해.. 이영호가 폼이 많이 죽은 것에..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판 자체가 넓어진 것... 그리고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된 것은 기쁘다.. 어제.. 스타리그 16강 3차전에서 강현우와 조성호의 경기력은 아... 이게 프로토스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김민철, 이신형은 현재 그냥 넘사벽이고 말이다. 이영호가... 부디... 8강에 올라야 할텐데... 그냥.... 불안함만 가득하다... 쩝... ps... 정치 쪽에서는 어떨 지 모르겠는데... 민주당 원내대표로서가 아닌 이스포츠협회 협회장으로서 전병헌 대표는 분명히 우리(이

팀리퀴드 파워랭킹

팀리퀴드 파워랭킹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7월 4일

스타2 파워 랭킹이 있길래 하나 봤는데.. 흑.... 이영호가 3등에 올랐다. 정식 순위도 아니고 이것으로 WCS 파이널 보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신 승리하기 위한 재료일 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 것은 좋은 거다.. ㅠㅠ ps... 오늘... 이영호 VS 이신형인데.. 이겼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지난 GSL 16강 B조 경기 때 이신형한테.. 져서... 더 높은 곳으로 못 올라가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이겼으면 좋겠다... 워낙 이신형이 강적이라서리..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서두... ps... 저 이미지는 http://www.teamliquid.net/forum/viewmessage.php?topic_id=419995 위 사이트에서 가지고 왔다..

제4회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아경기대회 스타2 부문

제4회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아경기대회 스타2 부문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6월 28일

제4회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아경기대회 스타2 부문 한국 대표로 김유진, 이영호가 참가한다. 사실 이승현이 여기에 참가할 자격을 먼저 갖추었는데 MLG 경기와 겹쳐서 포기하고 대신 이영호가 들어왔다. 물론 나도 MLG에 이영호가 갔으면 하지만 그러나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것이 만약 MLG 갔으면 외국에서 돌아오고 나서 그 주에 바로 스타리그를 그것도 이신형과의 16강 3전제를 해야 했기에 그냥 한국에서 대회 참가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어차피 1등을 하든 2등을 하든 원래 받고 있는 연봉에 비하면 택도 없지만 그래도 준다는 돈 안 받을 수 없고 "나름" 국가대표인데 "나름" 국위선양도 좀 해야지.. 민주당 전병헌 대표가 케스파 회장이라서 그런지 보상에 대해서는 확실한 것 같다. 역시 정치인은 좀

2013 WCS 스타리그 16강 조 지명식 평....

2013 WCS 스타리그 16강 조 지명식 평....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6월 28일

드뎌 다음주부터 16강이다. 이영호.. 제발 8강으로 가야 할텐데... 흑...ㅠㅠ 나름 어제 조지명식을 보고 느낀 점이다. ------------------- A조 영원히 고통받는 원이삭 원이삭이 가장 싫어하는 상대 종족이 저그라고 하는데 원이삭 외 3저그임... 그런데 그 저그가 각각 현재 최고의 저그인 김민철, 팀 동료인 어윤수, 연맹 나름 탑인 강동현임... 특히나 연맹과 척을 지고 있기에 원이삭에게는 세 명 모두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B조 B상 4테 결국 16강 4테란 조합이 탄생했다. 대부분의 예측으로는 현재 탑인 이신형과 이신형과 테란전 호각인 이영호가 올라갈 것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어제 화염기갑병만 몰빵으로 하여 상대 테란을 압살하고 결국 메카닉으로 끝내버린 폭격기 최지성이나 정우용이

스타리그 32강 반 끝났다.

스타리그 32강 반 끝났다.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6월 21일

이번에 올라간 어윤수, 조성주, 강동현, 조성호는 솔직히 신희범, 이병렬, 정승일에게 미안해야 한다. 어떻게 그런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으며 그런 경기력으로 16강으로 올라갈 수 있는가? 신희범, 이병렬, 정승일은 이영호, 김민철, 이신형을 맞이해서 최선을 다했지만 떨어졌기에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네들은 자네들과 비슷한 패자들과 병맛인 경기력을 가지고 승부를 했고 보는 내내 한숨을 쉬는 경기력을 서로 보여주기에 바빴다. 만약 16강마저 그런다면... 정말 실망할지도 모른다. 그러지 않을꺼지.... 질 때 지더라도... 좀 그 위치에 맞는 존재감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