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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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드림핵 오픈 부쿠레슈티 출전
이번 드림핵 스타2리그에 이영호, 김유진, 이신형이 출전한다. 흑흑... 드뎌 출전을 하는구나.. 프로리그 쉬고 있어 내 맘이 더 많이 아팠는데... 오늘 GSL 32강 어케 통과해보고 최소 4강까지 가보자.. 제발... ㅠㅠ 아 드림핵 스타2리그도 대박 한 번 나보고...

스타2 위기의 9월
E스포츠 내의 분위기는 현재 LOL과 도타2 그 다음이 스타2인데 현재 시점 즉 9월에 들어서 스타2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STX는 모기업의 분위기로 공중분해 되어 SOUL 팀은 GSTL로 넘어갔고 GSTL의 IM, MVP, Prime은 연맹을 탈퇴했다. 지속적으로 선수들의 탈퇴 혹은 은퇴가 계속될 것이고 스타2 영역 안에 있는 선수들이 봇물터지듯이 밖으로 탈출할 것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현재 스타2의 위기는 있다. 그리고 지속되고 있다.

WCS Korea 시즌3 A조 경기
2013 WCS Korea 시즌1은 단단함을 가진 자 승리하라였다. 김민철, 이신형과 같은 선수들이 우승 준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단단함과 함께 상대의 그 어떤 도발이나 의외성을 지닌 공격에도 대처가 가능한 이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많은 공격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하더라도 끈기를 가지고 경기를 이끌어가 결국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비록 김민철에게 졌지만 단단함보다는 유연함을 무기로 한 김유진에게 이신형은 승리하여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우승하였다. 2013 WCS Korea 시즌2는 섬전과 같은 공격성을 가진 자 승리하라였다. 이신형을 무너뜨린 이는 조성주였다. 조성주는 네 경기 모두 전략을 준비했고 단단함으로 그것을 막아서려던 이신형을 그대로 스윕해버렸다. 거함

탱구 시구짤
내가 아직도 탱구를 좋아하기는 하는구나... 이젠 아무 느낌이 없다고 혼자서 부르짖었으나(응?) 이번 시구짤은.. 쩝.. 할 말이 없다.

강호동의 예능
이전에 그러니까 그가 쉬기 전에는 강호동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다. 아니 별 관심이 없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유재석과 전혀 다른 성향으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자신의 예능감을 뽐내던 사람이었다. 그의 1박2일을 유재석의 패밀리가떳다나 런닝맨이 지속적으로 추월하기는 요원하였다. 그의 스타킹은 유재석의 무한도전을 지속적으로 추월하기가 힘들었다. 그러한 그가 다양한 주변 상황과 그 스스로의 잘못으로 발목 잡혀서 1년여를 쉬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을 때는 이미 방송가의 상황 특히 예능국의 사정이 많이 바뀌었다. 맨발의 친구들은 아직도 죽을 쑤고 있고 무릎팍도사는 종영을 맞이했다. 그러나 그가 아직 건재한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 스타킹이었다. 그러나 스타킹은 그가 없어도 그 수준을 언제나 유지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