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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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IM의 정상화가 가능할까??
LG 이게 머냐... 솔직히 그냥 홍보 안 되면 손 털고 나가는 것이 났지 희망고문 시키고 홍보는 홍보대로 하고 돈은 감독 사비로 하게 하는 것이 대기업으로서의 행동은 아닌 것 같다..... 그냥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하고 나가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스타2, LOL 양 쪽 다 돌려서 돈도 많이 들더구만... 그렇게 맨 입으로 먹으면 안 되는 것 같다. 요새 LG IM 쪽 별로 분위기 안 좋은데 이유가 있기는 한 것 같기도 하고.. 특히나 차 모 연예인 아들 차 모씨도 이곳 소속이었다가 방출되고... 안 좋은 것 몰아서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그 쪽 선수들... 그리고 감독이 안스럽다. 이 문제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ps.. 협회장이 또 나서네... 아무래도 이 쪽 판에서 협회장에 대한

이승현의 몰락
글쎄... 이승현이 못한다기보다는 협회의 출전이 판 자체를 흔들어 버린 것이라고 본다. 자유의 날개 때는 협회의 출전이 그렇게 거세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12-13 프로리그 이전까지는 무슨 병행을 한다고 삽질이나 해댔기도 했고 말이다. 그런데 군단의 심장으로 들어서면서 협회 쪽의 닭장 시스템(이 어구의 호불호는 집어치우고)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 것이다. 다른 연맹 쪽 선수들은 얼추얼추 따라가기 시작하긴 했는데 이승현은 학교 학생이라는 것이 발목을 잡게 되었다. 아 그리고 또 하나 자유의 날개 저그의 최적화가 바로 그의 손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새로운 최적화를 만들어내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은 또한 어쩔 수 없다. 최정상에 있던 선수가 다시 다른 종목 혹은 확장팩에서 처음부터 시작하여 최정상에

네이버에 E스포츠 섹션 추가... 축하인가?
이전에는 스포츠라 이야기하기에는 민망한 시절도 있었다. 그리고 그 때 생각했었다. 왜 민망하지... 사실 스포츠이든 게임이든 엔터테인먼트이든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씩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나가고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전병헌 E스포츠협회장은 자신의 단체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으며 이곳에서 자신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 지를 명확히 알고 있다. 네이버에 E스포츠 섹션 및 페이지를 만든 것은 정말 신의 한 수이다. 물론 그것이 큰 발전이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E스포츠 내에서 그의 영향력을 더 만들어 줄 신의 한 수였다라는 것이다. 그의 홍보력, 행동력에 이 쪽 계통에서는 안티가 없을 정도이다. 이전 협회장 때까지만 해도 무수한 안티로 유명했던 E스포츠협

WCS 결승 대진 확정
만약 조성주와 이신형의 경기가 있지 않았다면 이번에 정윤종이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조성주와 최지성에 비해 이신형과 정윤종은 운영이 분명한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좀더 유연했던 이신형이 조성주에게 허무하게 패배를 하였다. 운영의 강점이 그렇게 없는 최지성의 입장에서는 조성주와 같은 방식으로 준비를 했을 가능성이 크다. 특별히 2경기의 메카닉 빌드는 바로 그것을 노린 것이라 확실하다. 그러나 정윤종은 부지런한 정찰로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분광기로 상대의 밸런스와 타이밍을 지속적으로 빼앗았다. 그렇게 부지런히 그러나 천천히 상대를 보며 지속적으로 자신의 갈 길을 갔고 조성주에게 있어 과감성과 타이밍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그것이 최지성에게는 성급함으로 나타나게 되었고 결국 정윤종에

WCS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전
이신형이 허세를 부렸다.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했다. 되도 않는 양보를 했다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 그 누구도 조성주가 이신형을 이길 것이라고 예상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끝나고 난 뒤에는 그 어떤 비평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시작 전에 맞추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든 오로지 이 경기만을 노리고 팀 전원이 조성주를 백업한 프라임과 자신의 실력이 최고라고 자타가 공인하던 이신형의 개인의 싸움은 프라임이 이겼다. 오늘 정윤종과 최지성의 싸움이 있는데 정윤종이 이길 것이라고 예상은 하지만 최지성의 최근 기세, 마지막 타오르는 불꽃같은 그 마지막 기세가 너무 거세기 때문에 감히 기대를 해볼만은 한 것 같다. 문제는 정윤종 또한 이제 남은 프로리그가 단시간 내에는 없기 때문에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