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E스포츠 섹션 추가... 축하인가?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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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E스포츠 섹션 추가... 축하인가?

네이버에 E스포츠 섹션 추가... 축하인가?

보이지 않는 암습자|2013년 8월 7일

이전에는 스포츠라 이야기하기에는 민망한 시절도 있었다. 그리고 그 때 생각했었다. 왜 민망하지... 사실 스포츠이든 게임이든 엔터테인먼트이든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씩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나가고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전병헌 E스포츠협회장은 자신의 단체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으며 이곳에서 자신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 지를 명확히 알고 있다. 네이버에 E스포츠 섹션 및 페이지를 만든 것은 정말 신의 한 수이다. 물론 그것이 큰 발전이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E스포츠 내에서 그의 영향력을 더 만들어 줄 신의 한 수였다라는 것이다. 그의 홍보력, 행동력에 이 쪽 계통에서는 안티가 없을 정도이다. 이전 협회장 때까지만 해도 무수한 안티로 유명했던 E스포츠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