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암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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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과 공효진 결별하다
[뉴스보기] 공효진-이진욱, 결별 공식 인정 "동료로 남기로" 사람 마음이 변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어떻게 보면 공효진, 이진욱 커플의 이러한 모습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연애하는 사람이다가 서로 이별하는 사람이 되는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랄 것은 아니지만 역시나 공효진이 이전에 사귀었던 사람이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류승범과 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던데.. 다시 안 되나라는 이상한 - 아무리 팬이라 하더라도 이상한 - 집착을 가지고 있는 나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여기서 더 넘어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고개를 흔들고 다른 일에 집중해본다. 최근 연애의 발견을 보면서 의외로 사람 사이의 앎이 만들어내는 파급력이 상당히 크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맹승지 편집 논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명과 암 머 내용이야 이해는 충분히 갈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것이 하루 이틀이었나... -_-;;기본적으로 예능은 편집빨이다. 이전에도 한 번 언급한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유희열과 이적 그리고 윤상이 기차표를 예매하고 그 이후의 그들의 득의양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서는 그들의 당당함 그리고 이제 혼자서도 잘해요라는 것을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편집했다면 실제 방송분이 아닌 감독판에서는 그들이 그러한 가운데서도 기차표가 너무 비싸다는 이야기를 함으로서 페루에서 기차표의 비쌈에 대한 피디와 출연자들간의 심대한 토론의 매개체가 된다. 즉 그들의 오디오 일부분을 지움으로 해서 편집자가 혹은 제작자가 바라는대로 시청자가 그들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예능의 기본 중의

손호준의 꽃보다청춘 입성 그리고 그 외의 이야기들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 여배우 H와 '수상한 돈거래'..연예계 비리 밝혀지나 김광수 대표야 티아라 소속사 대표로 유명하기도 하고 티아라 그 왕따 논란에서 어처구니 없는 대처로 인해 원조 티아라 팬들에게까지 까임을 당했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내게 있어 이 사람은 손호준의 기획사 대표라는 것으로 더 인상이 깊었다. 이번 꽃보다청춘에서 손호준이 바로 라오스로 떠나야 한다는 말에 다른 두 명과 달리 바짝 얼어서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는데 분명히 그는 "사장님, 형"이라고 운을 뗐다. 그만큼 손호준이 김광수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어찌 되었든 손호준이 꽃보다청춘 라오스편에서 동네바보 형으로서 확실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믹스앤매치 1화의 가장 큰 문제점
믹스앤매치 이전에 빅뱅서바이벌, 그리고 who is next? win을 본 사람의 입장에서 그리고 관련 글을 꽤 널부러지게 쓴 사람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이야기하자면 - 티스토리에서 일단 1화는 업로드 시켰다. - 균형감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위너와 팀 B가 싸울 때도 그랬는데 위너와 팀 비를 정확하게 반으로 잘라서 애정도와 관심도를 만들어낼 수는 없다 하더라도 최소한 위너와 팀 B가 시청자에게 적절하게 고루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이 쓰일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그것이 없기 때문에 위너와 팀 B는 갈렸다고 보고 있거든... 실력적인 면이야 내가 제대로 알 수 없기 때문에 평가하는 것 자체가 웃기기도 분명히 분량의 차이, 편집의 차이, 애정도의 차이는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괜찮아 사랑이야,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그들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그 상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힌다. 사람은 누구나 가해자이기도 하지만 피해자이기도 하다. 조인성의 연기 그리고 도경수의 연기가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에 아리도록 다가오는 이유는 그들이 피해자로서 그리고 가해자로서 삶을 그리고 연기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아버지에게 피해를 입고 아버지를 피해 도망치던 아이와 엄마는 서로에게 있어 동반자이자 서로를 아끼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해서 엄마가 첫째 아들을 싫어하거나 증오한 것은 아니다. 다만 엄마는 아버지로부터 아니 남편으로부터 피해다니고 싶어 했고 남편을 결국 죽였지만 자신이 죽였다는 사실로부터도 피하기를 원했다. 둘째 아들이 첫째 아들을 무고하여 첫째 아들을 감옥으로 보냈지만 둘째 아들은 그 고통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