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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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지만 게임에 대한 부정적 태도에 대해 뭐라고 반박하기가 힘듦

내가 게임하느라 성적이 제대로 안나오거든. 유급도 당해보고. 그래서 내 여동생한테는 무슨일이 있어도 스마트폰, 컴퓨터를 익히지 못하게 하려고 무던 애썼다ㅇㅇ 솔직히 "난 게임 했어도 성공했다"는 사람이랑 "게임 안했으면 성적 더 좋게 나왔을텐데" 라는 사람 비교하면 후자가 더 많은건 주지의 사실 아닌가. 학부모 단체는 뭐 게임업계 뜯어먹고 나발이고 "저 망할 사탄의 유혹을 만들어내는 놈들이 멸망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거임. 차라리 정부가 거기 기생해서 여론모아 게임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강요하며 예산 뜯어내고, 학부모들의 호의를 사는거라고 보는게 맞다고 봄. 나 역시도 게임으로 밤을 새고 수업시간에 졸고, 대출하고 수업시간

kia~ 주모 파리날려서 자살하겠다!!

다데 뻘술통 ㄷㄷ해... 근데 한국팀이 국제대회서 그라가스 픽해서 이긴적은 있나요??

이제야 느낀건데

이제야 느낀건데

사쿠라랑 샤오랑. ....이 새끼들 메이링 입장에서 보면 ntr이었다.... 만두머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트윈테일 흑발의 무술소녀, 어릴적에는 꽤 좋아한 케릭터였는데... 생각해보니깐 "도둑고양이!" 하면서 뺨때릴 시츄에이션 모두 ntr로 적용 가능한건가..

여동생 모에자들은 근친이란걸 그냥 가까운 사이의 동거녀로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음

유독 여동생 모에자들에 대해서 뭐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내 보기에는 '너 여동생 있음? 좋겠다'라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음. 애교를 떤다고? 그게 여동생이라는 생물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인가요? 이쁜짓 한다고? 주먹질이나 안하면 다행이죠 고마워 한다고? 기어오르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사이가 좋다고? 욕이나 안하면 다행이죠. 도무지 여동생이라는 미친 존재를 막 높여주고 좋겠다고 하니깐 정작 그 여동생한테 시달리는 입장에서 X같은 기분이 드는겁니다. 마치, 주사파애들이 오오 북한 짱짱 평등사회 하면서 빠는데, 정작 탈북자들은 그 사람들 보면서 뭐지 저 미친 X들은...하는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요. 진짜,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런 기분임.

리즈가 너무 순박해서

똥오줌 못가리는거 같다. 처세술도 모르고. 이 때 이렇게 하면 욕 10먹을거 100먹는다 같은 눈치도 없는거 같고.... 얌마 거기서는 암만 기뻐도 표현하면 안되지.....=_=;; ps. 배영섭 선수는 CT 검사 상으로는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다만 몸쪽 패스트볼에 아무래도 트라우마 생길거 같아....ㅠㅠ 떨쳐내고 잘 일어서길... ps. 그러고보니 조동찬도 우리가 보내버렸구나.... 미안해 삼성...미안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