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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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게이머지만 게임에 대한 부정적 태도에 대해 뭐라고 반박하기가 힘듦
내가 게임하느라 성적이 제대로 안나오거든. 유급도 당해보고. 그래서 내 여동생한테는 무슨일이 있어도 스마트폰, 컴퓨터를 익히지 못하게 하려고 무던 애썼다ㅇㅇ 솔직히 "난 게임 했어도 성공했다"는 사람이랑 "게임 안했으면 성적 더 좋게 나왔을텐데" 라는 사람 비교하면 후자가 더 많은건 주지의 사실 아닌가. 학부모 단체는 뭐 게임업계 뜯어먹고 나발이고 "저 망할 사탄의 유혹을 만들어내는 놈들이 멸망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거임. 차라리 정부가 거기 기생해서 여론모아 게임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강요하며 예산 뜯어내고, 학부모들의 호의를 사는거라고 보는게 맞다고 봄. 나 역시도 게임으로 밤을 새고 수업시간에 졸고, 대출하고 수업시간
kia~ 주모 파리날려서 자살하겠다!!
다데 뻘술통 ㄷㄷ해... 근데 한국팀이 국제대회서 그라가스 픽해서 이긴적은 있나요??

이제야 느낀건데
사쿠라랑 샤오랑. ....이 새끼들 메이링 입장에서 보면 ntr이었다.... 만두머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트윈테일 흑발의 무술소녀, 어릴적에는 꽤 좋아한 케릭터였는데... 생각해보니깐 "도둑고양이!" 하면서 뺨때릴 시츄에이션 모두 ntr로 적용 가능한건가..
여동생 모에자들은 근친이란걸 그냥 가까운 사이의 동거녀로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음
유독 여동생 모에자들에 대해서 뭐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내 보기에는 '너 여동생 있음? 좋겠다'라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음. 애교를 떤다고? 그게 여동생이라는 생물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인가요? 이쁜짓 한다고? 주먹질이나 안하면 다행이죠 고마워 한다고? 기어오르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사이가 좋다고? 욕이나 안하면 다행이죠. 도무지 여동생이라는 미친 존재를 막 높여주고 좋겠다고 하니깐 정작 그 여동생한테 시달리는 입장에서 X같은 기분이 드는겁니다. 마치, 주사파애들이 오오 북한 짱짱 평등사회 하면서 빠는데, 정작 탈북자들은 그 사람들 보면서 뭐지 저 미친 X들은...하는 느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요. 진짜,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그런 기분임.
리즈가 너무 순박해서
똥오줌 못가리는거 같다. 처세술도 모르고. 이 때 이렇게 하면 욕 10먹을거 100먹는다 같은 눈치도 없는거 같고.... 얌마 거기서는 암만 기뻐도 표현하면 안되지.....=_=;; ps. 배영섭 선수는 CT 검사 상으로는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다만 몸쪽 패스트볼에 아무래도 트라우마 생길거 같아....ㅠㅠ 떨쳐내고 잘 일어서길... ps. 그러고보니 조동찬도 우리가 보내버렸구나.... 미안해 삼성...미안해....ㄷㄷ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