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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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내일 엘지는 류제국이 나오네....

어떻게든 승리를 얻겠다는 의지의 발로인가...덜덜덜덜... 과연 콩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건인가.... 두두두둥!!

김기태는 말하셨지 -5까지 괜찮다고.

....그러니까 차라리 지금 연패를 하고..... ....그때처럼 8연승하고 그러면 되는거야!!! 암 그렇지....그렇고 말고........ orz....... 젭라 좀......

솔직히 파도미라는 말 들었을 때

마도미의 변종인줄 알았다..... 수속만 찍고 파란 옷으로 도배같은걸 하나?? 미안해...귀여운 우리 마도미 미안해.....

신 로젠메이든 감상

신 로젠메이든 감상

대체 이걸 3기라고 부르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신연재라고 하기도 뭐하고 리뉴얼이냐하면 그건 또 아니고.... 뭐라고 불러야하나 완결이 났는데도 애매하다. 게다가 작품 자체가 애매. 이건 피치 핏놈들의 문제인데, 암만 로즈테일이 어쩌고 하더라도 장미잎이 휘몰아치는게 박진감 넘치진 않잖아? 깃털은 뭐...깃털이 팍하고 꼽히는 이펙트 한번 보여주면 날개 휘몰아치면 좀 박진감 생긴다 치더라도 전체적으로 전투의 비중이 엄청 줄어버렀음. 그냥 음모, 인간관계, 이래저래 말하다가 열받아서 꿈세계를 박살내버린다던지 묶어버린다던지 하는 식으로 급진적 전개가 일어날 뿐.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그나마 스이긴토와의

은수저-진지한 애니메이션

은수저가 끝났다. 물론 1기만 끝난 것이지만, 이대로도 훌륭한 수준의 이야기였다. 은수저에 등장하는 온갖 맛난 것들에 대한 먹방은 다른 분들이 실컷 말씀하시고 계시기에 나는 보면서 내내 느낀 다른 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은수저는 굉장히 진지한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 하치켄은 가풍이 엄격한 집안에서 좋은 성적,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의 인생 레일로드를 강요받고, 사실상 그 궤도 외의 인생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인간이었다. 그런 그가 궤도가 벗어난 길을 걷기 시작하며 은수저는 시작된 것이다. 벗어난 궤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그가 이것저것 느끼고, 장래에 대해서 생각하고, 친구들은 장래에 대해 어떤 꿈이 있는가 자신이 바라는 미래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