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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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누구니] 황승언, 맥심으로 '포텐' 터지다

[어머님이누구니] 황승언, 맥심으로 '포텐' 터지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5일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배우 황승언,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 황승언이 무명을 끝내고 수면 위로 부상(付上)하고 있다. 데뷔 초 다수의 공포영화에 출연했고 작은 영화의 주연도 맡았지만, 세간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랬던 그녀가 지난해 '나쁜녀석들' 이정문 여자친구역을 시작해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존재감을 들어내기 시작했다. 결정적으로 2015년 드라마 '식샤를합시다 2'와 예능 '런닝맨' 출연 그리고 페이나우 광고 모델에 이어, 결국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온 맥심 화보로 포텐을 제대로 터뜨렸다. 황승언은? 1988년 10월 31일 생으로, 2015년 기준 28세다. 키 167cm에 몸무게 46kg.출연작은? '여고괴담5', '요가학원', '오싹한연애', '족구왕',

[순간포착] 정은지 "내가 좋아하는 빵은 오빵"

[순간포착] 정은지 "내가 좋아하는 빵은 오빵"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5일

신곡 '리멤버'로 컴백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주간아이돌'에서 팬심 뒤흔들 애교 연기를 선보였다. '주간아이돌' 신설 코너 연기 99초에서 도전한 에이핑크 멤버들은 다소 오글거리는 대사를 자기 색깔로 소화했다. 이중 시작과 강렬함을 동시에 선사한 정은지의 '오빵'이 압권.

[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

[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4일

걸그룹 EXID 중 가장 승부욕이 강한 멤버는 누굴까? 이번 '쇼타임'은 당연하지, 패션, 오락실, 노래방에서의 다양한 상황 속 멤버들을 관찰했다. 몸풀기로 시작한 당연하지는 LE가 강세를 보였다. 돌직구 질문 공격에 리더 솔지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이어 도전한 하니가 역공에 성공하면서 일단락됐다. 장소를 바꿔 (최악의)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하니를 이겨라를 진행, 멤버들의 바캉스 패션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마다 특색 있는 옷을 골랐는데, 최종적으로 무난한 원피스를 고른 하니와 해변과 잘 어울리는 프릴 민소매를 선택한 솔지 중 스타일리스트는 솔지를 선택, 지금 떠나도 될 것 같다고 호평했다. 다음으로 오락실을 찾은 멤버들은 '펌프'와 '컴온베이비'를 즐겼다. 순발력이 관건인 게임을 즐기면서 막내 라

'심상치 않아' 키썸, 버스킹도 쉴 틈 없는 비글거림

'심상치 않아' 키썸, 버스킹도 쉴 틈 없는 비글거림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3일

▲ 키썸, 신곡 '심상치않아' 발매 기념 코엑스 버스킹 첫 곡 'To.Mom' 래퍼 키썸(22)이 거리 공연으로 관객과 만났다. 삼성동 코엑스 센트럴플라자 광장에서 23일(목) 저녁 진행된 버스킹은 '언프리티랩스타' 이후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한 'To.Mom'과 '슈퍼스타'는 물론, 오늘 공개된 새 싱글 '심상치 않아' 라이브 무대도 최초 공개했다. ▲ 신곡 '심상치않아' 발매 기념 거리공연에 나선 키썸 키썸은 버스킹 내내 자유롭게 무대를 누비며 특유의 '비글거림'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먼저 다가가는 팬서비스가 자연스럽고 아이컨택에 때때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았다. 주최 측은 사진은 허용했으나 영상 촬영은 제한했다. 버스킹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편집본은 추후 공개된다. '심상치 않아'는 미니

[순간포착] 스텔라 '떨려요' 옆트임에 눕기까지

[순간포착] 스텔라 '떨려요' 옆트임에 눕기까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21일

선정성 논란의 중심인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떨려요'로 컴백했다. 이전 곡들 못지않은 파격 안무와 아슬아슬한 판타지를 자극하는 설정까지 이번 역시 세다. 스텔라 6번째 싱글 앨범 '떨려요'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인피니트 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프로듀싱 그룹 Mono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Nu Disco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하였으며, 랩과 메인보컬의 구분 없이 모든 멤버가 서로의 영역을 참여하는 차별화가 특징. 특히 전주부터 여러 가지 소스들이 모자이크처럼 흩어져 긴장감을 이룬 악기들은 후렴구에서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대치되며 가사의 내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