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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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https://img.zoomtrend.com/2016/02/10/e0113700_56bb437c1a5e2.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2
공씨책방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51)여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헌책방이 주르륵 많았다.많아서 일일히 사진을 다 찍진 않았지만 몇개 있었음.이때 엄청 더웠다.여기 있다가 내가 커피숍에 들어간게 기어난다. 핸드폰 배터리도 없고핸드폰으로 계속 길을 찾아갔기 때문에... 충전도 할 겸 쉴겸 기억으로는 보라색마크였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진짜 제일 처음으로 먹는데 돈을 썼던 것 같다.그걸 마시면서 쉬었다. 1시간정도. 괜히 쓸데없이 눌러도 보고 재미있게 혼자서 놀았지 ㅎㅎ 여기를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지금 찾아보면 다른 책방들은 다 잘나오는데얘는 주소가 안나온다. 어딘지도 기억이 잘 안난다.내 기억에는 거의 홍대 근처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이것도 아마 마포나...근처에 있었을거다.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https://img.zoomtrend.com/2016/02/10/e0113700_56bb3e93d3d7e.jpg)
[서울책방투어] 나혼자 서울의 책방을 찾아서~ #001
이 여행은 벌써 4년전...그러니까 2012년 여름방학. 학교 기숙사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던 중 단수기간이 왔다. 끔찍해질 화장실의 풍경과땀이 많은 내가 3일의 단수기간을 버틸 자신이 없어서 그럴바에야 그동안 여행을 가자! 하고 생각을 했었지.근데 내가 계획한건 서울 배낭여행. ㅎㅎ 그것도 헌책방을 찾아 가는 여행이었다.뭐, 남들한테는 별것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지방에서는 이제 헌책방보기도 힘들고나는 책을 좋아하니까 이 학교를 졸업하면 서울에 그것도 헌 책방에 갈일도 없지않을까 하는 생각에혼자여행도 좋아하니까 가자! 라고 생각했었지 ㅎㅎㅎ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역시 4년이나 지나다보니 다들 어디갔는지... 여기는 아마 서울역 뒤에 있는 실로암 찜질방일거다. 여기에 룸메언니의 추천으
![[MOVIE] Fantastic Mr. Fox (판타스틱 폭스) <2009>](https://img.zoomtrend.com/2016/02/08/e0113700_56b89bc1bcd4e.jpg)
[MOVIE] Fantastic Mr. Fox (판타스틱 폭스) <2009>
오랫동안 하드에 묵혀뒀던 애니메이션....그냥 보기에 흔한 3D애니메이션같아서 볼까말까 고민했는데보길 잘했다. 이건 쫌 특이했다. 실제 인형으로 촬영한 것 같다. 스톱모션 기법으로스톱모션 기법이란~ 스톱 모션(Stop motion)은 정지하고 있는 물체를 1프레임마다 조금씩 이동하여, 카메라로 촬영하여 마치 자신이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보여주는 영화 촬영 기술, 기법이다. 사전적 정의는 이렇습니다. 어렸을적 한번 쯤 해봤을법한....?사실 전 해봤지만 많이들 안해보셨을 것 같네요 ㅎㅎ 인형을 조금씩 움직여서 사진을 여러장 찍어 사진을 차례로 넘기면마치 사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거죠. 이 애니메이션은 털까지 휘날리는게 정말 신기했지만 확실히 스톱모션이라 움직임이 살짝 부자연스러운
![[MOVIE] 재미없는 3D영화들...... [로봇],[헷지],[플러시]](https://img.zoomtrend.com/2016/02/08/e0113700_56b882bb6488c.jpg)
[MOVIE] 재미없는 3D영화들...... [로봇],[헷지],[플러시]
Robots <2005> 이건 컨셉북을 보면서도 예쁘다고 생각했을정도로 디자인이 참 좋은데 내용이 그냥 흔해빠진 권선징악....좋은 사장을 자리에서 끌어내려 욕심많은 로봇이 사장자리에 앉아 돈을 끌어보으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는데 주인공이 그걸 막는... 이야기는 진짜 핵노잼이었다.핵노잼....근데 디자인이랑 배경, 색감이 이뻐서 보기는 했다.최근에 로봇그리는데에 관심이 생겨서 이거보니까 디게 이쁜 것 같다.사람형 로봇이라 그런지 눈썹도 눈에 붙어있는 디테일 ㅋ 로봇디자인이나 배경 디자인은 참 이쁨. ------------------------------------------------------------------------------

창원/마산/창동 - 창동예술촌
창원 만화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자료를 찾아보다가예전에는 정말 젊은이들의 거리로 유명했던 창동이 지금은 많이 죽었죠. 거길 창동예술촌이라는 이름으로 좀 꾸며놨다고 하더라구요.창동은 정말.... 어렸을때.... 그러니가 제가 중학생때인가 초등학생때인가... 약 13년전쯤에 갔던 것 같습니다. ㅎㅎ처음으로 간 지하상가는 정말 충격적이었죠.지하에 이렇게 커다란 상가들이 있다니~~ 하면서 눈이 휘둥그레했는데 ㅎㅎ 거기서 초록색 천에 흰색 사슴이 있는 가방을 산것도 아직 생생히 기억이 나요. 그 가방은 오래되어서 버렸지만 ㅎㅎ 여기가 창동예술촌~아직은 사람이 예전만큼 많지 않네요 ㅎㅎ 창동예술 소극장도 있구~ 공연도 하나봐요! 호호재밌는걸 했으면 좋겠네요. 오오 막 커다란 생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