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동정 최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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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에 대한 지극히 평범한 단상
[기사링크] 설 연휴 고향 아닌 해외로[기사링크] 씀씀이 어렵다더니…작년 관광수지 적자 8년래 최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 기간은 더 이상 '귀향의 아이콘' 이 아닌가 봅니다. 고향이 아닌 해외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몇 년 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남아, 일본, 중국 등지는 비교적 가까운 위치 때문에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해외여행지라고 합니다. 그들의 경제적 여유로움에 부러움과 탄식을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로군요. 사실 본인은 보수적인 성향 때문인지 설 연휴에 가족이나 친척과 시간을 보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해 줄곧 부정적인 시선이었습니다.(심지어 중고생 때에는 애국심이 부족하다는 생각까지 했었죠.) 물론 '1인 가족' 이나 사정상

'드래곤볼 슈퍼' 국내 방영 예정?
[기사링크] '드래곤볼 슈퍼', 내년 하반기 국내 방영 2015년 7월 일본 후지 TV 에서 방영 개시되었던 '드래곤볼 슈퍼' 가 국내에서도 수입 및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시기는 발표되지 않은 모양이지만 배급사는 대원으로 확정된 듯 하니 아마 방영될 채널이나 일정 역시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듯 합니다. 이로써 약 20여 년 만에 국내 케이블 TV에서 드래곤볼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다만 기사에서는 방영시기가 내년 하반기라고 추측하고는 있는데, 내년 하반기면 2017년 10월 이후입니다...아무리 최신작이라고 해도 너무 늦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오히려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2016년 하반기로 예상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여튼 세월이 세

드래고볼 슈퍼 작화붕괴의 위엄
[이미지 출처] 인도에서 하청수주를 맡고 잇는 것으로 알려진 '드래곤볼 슈퍼' 의 작화붕괴 논란이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올드팬들은 20여 년 전 방영된 '드래곤볼 Z' 나 'GT' 시리즈보다 퇴보한 수준이라고 비판 중입니다만, 토에이사는 DVD/블루레이 발매에서조차 이러한 작화붕괴를 수정할 계획이 없다며 못을 박고 있다고 하는군요. 도대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하여 알아보았는데...실상은... 이러한 액션씬을 보니 마치 예전에 한참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무사시 건도' 라는 작품이 떠오르는군요. 중간에 스파이(?) 처럼 끼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화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인 듯 합니다. 토에이가 액션씬 인력과 품질을 모두 프리큐어에 몰빵하고 있다는 주장이 괜

현재 원펀맨 애니메이션 인기의 위엄
원작만화도 그 인기가 상승세를 치솟고 있지만 2015년 출시된 애니메이션 역시 일본은 물론 서양권 등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성장형 영웅이 주인공이었던 작품들이 주는 재미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그저 강하기만한 원펀맨 주인공이 그리 매력적이지 않을 것처럼 느껴졌지만 현실은...꽤나 색다른 재미를 주었던 것이로군요. 물론 작화 및 전투씬도 훌륭하고 스토리텔링도 우수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여담이지만 주인공인 사이타마의 머리숱이 전혀 없기 때문에 탈모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남성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응?)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킹오파 그래픽
이것이 바로 이번에 발매될 킹오브 파이터즈 신작의 그래픽입니다. 역시 철권2와 비교헤도 손색이 없는 수준의 그래픽이군요...응? 근데 이 게임은 PS4 용이잖아?! 공개된 충격적인(?) 퀄리티 때문에 이번에 발매될 신작인 KOFXIV 의 그래픽을 두고 수 많은 올드팬들의 걱정스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저런 패러디 합성사진까지... 기존 시리즈의 장점이었던 깔끔한 2D 모델링을 버리고 굳이 3D모델로 넘어오게된 것은 작업의 양을 줄이고(기존에는 3D 작업물 위에 +도트를 찍어 2D로 만들었죠) 시대의 대세를 따른다는 점에서 잘못된 시도는 아니나 이번에 공개된 앤디의 모델링을 보면....PS4 용 게임이 맞나 의문이 들 정도로 조악한 모델링 품질이 각정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