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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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얼굴 SP
마쓰모토 세이초 탄생 100주년 기념 SP 얼굴 2009년 12월 29일 NHK 방영 출연 - 타니하라 쇼스케 / 하라다 나츠키 / 타카하시 카즈야 외 (결말까지의 내용 모두 포함) 타니하라 쇼스케의, 타니하라 쇼스케에 의한, 타니하라 쇼스케를 위한 스페셜이었쩡♡ 스페셜 치고는 길지 않은 1시간이 조금 넘는 길이 어쩔 수 없이 세이초 작품을 영상화한 드라마들이 가지고 있는 묘한 지루함이 있으나 이정도면 상당한 선방이라고 생각함 극단 소속배우 이노 료키치 같은 극단 단원인 인기 여배우가 영화에 출연하면서 그도 조연으로 출연하게 되는데 배우라면 당연히 유명해지고 얼굴이 팔리는데 기뻐해야 하건만 이노에겐 마냥 즐거워할 수 없는 사


영화, 두더지
스미다는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세상은 그가 평범하게 살 수 있도록 버려두지 않는다 언제나처럼 세상을 움직이는 어떤 힘, 예를 들면 신이라든지 재난이라든지 인간의 기대와 희망을 배반하기 위해서만 움직이듯이 모두가 꿈을 이룬다면 그건 이상하지 이미 무너진 도시, 혼돈의 사회, 반쯤은 미친 사람들 사이에서 스미다 뿐만 아니라 나도 평범하게 살기 힘들다 정말로 중학생같은 소메타니 쇼타와 나카이도 후미 두 사람은 영화보는 내내 스미다와 차자와였다 두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한번도 지루할 틈 없이 이 이상한 영화를 봤다 한순간도 눈을 돌릴수가 없었고 그랬다간 이들을 외면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쓰레기와 쓰레기 사이에서 어쩌다가 태어났지만 쓰레기로 살고 싶지는 않다

미조바타 준페이, 붉은 실 운명의 남자 아츠시
일드, 붉은 실에서의 미조바타 준페이 이건 무슨 초코렛 씨엪 인가요?? 이때는 확실히 젊네 그려 점봐주는 저택 축제를 하던 때 음양사 옷을 입고 등장했는데 귀엽다~ 꽤 귀여워~ 어찌.. 음양사 캐릭터도 한번.. 준페이군은 흰셔츠가 잘 어울리는 듯 가쿠란보다는 그저 흰셔츠가!! 음양사때랑 바로 위랑 룩이 크크크크 아무튼 신기한 일본의 드라마-영화 시스템 뭔가 좀 귀엽지 않아?? 요거 다음에가 딱 보스 때니까 비주얼이 젤 좋았을 때로구나 토로보다 한살 많으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이제 26인건데 08년도면.. 20살때니까 한참 미소년일 때로구만 주논 그랑프리 받은지 1년 쫌 넘었을때니까 한참 미소년일때야 미소년 근데 몇년 사이에 급작스

일드, 붉은 실
붉은 실 2009년 1분기 (2008년 12월부터) 후지TV 방영 (총 11화) 출연 - 미나미사와 나오 / 미조바타 준페이 / 키무라 료 / 이시바시 안나 / 오카모토 레이 외 (결말까지의 내용 모두 포함) 미조바타 준페이를 보고는 싶었지만 후지테레비라 주저하다가 이제서야 본다 그냥 학원 멜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안에 담긴 소재가 꽤 어두칙칙했다 재밌다고 생각하면 넓은 마음으로 그럴 수도 있는데 솔직히는 그냥저냥 인기 핸드폰소설을 드라마화 한건데 드라마와 동시에 영화도 제작했음 그래서 드라마를 보다보면 갑자기 룩이 다른 씬들이 튀어나오는데 이게 영화부분 고로 영화는 드라마의 내용을 압축해서 좀 더 주인공 중심으로 편집했다고 보면 될듯 함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