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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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셀마

영화, 셀마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28일

두려움 삶에 대한 용기 그래서 우리는 극복할 수 있고 극복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꿈이 아니라 삶에 대한 권리 권리가 꿈이 아닌 세상이 오긴 올 수 있는 것일까 1968년 셀마의 행진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어딘가로 두려움을 누르며 나아가는 것도 용기지만 그 두려움이 가져올 나쁜 상황을 생각해 한발 물러서는 것도 큰 용기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이 마음 속에는 수 만 가지 생각과 커다란 두려움을 안고 끝없이 번뇌하고 극복하려 했다는 것 신이 아닌 인간이기에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게 했기에 사람들을 이끌고 그들을 통해 자신도 일어설 수 있었다는 것 모든 결과는 혼자 이뤄낸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이뤄냈다는 것 그 모든 것의 뒤에

영화, 기생수 파트1

영화, 기생수 파트1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24일

미기 초 귀엽네 만화는 안봐서 비교할 것도 없고 무섭고 징그러울 것 같아서 안보려고 했는데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캐릭터로 주인공을 맡는 쇼타라서 궁금했지 각오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덜 징그러웠다 미기가 초 귀여워서 엉엉 변해가는 신이치보다 미기에게 더 정이 생길지경 쇼타는 적당히 앞머리를 내리고 귀를 덮어야 좀 예쁜 듯 죽다 살아난 이후로 머리를 넘기고 나오는데 어쩐지 웃기다 큭 아무래도 만화는 징그러울 것 같아서 못보겠지만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주제네 그래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파트2는 언제 보지.. 뭐 언젠가는 보겠지..

혼고 카나타, 혼고인데 아르민이 시구함

혼고 카나타, 혼고인데 아르민이 시구함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2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팀의 시구자로 나선 혼고 곧 진격의 거인이 일본에서 개봉하기 때문에 고거랑 연계된 이벤트이긴 함 그래서 시구팀이 자이언츠 크크크크크 연계 이벤트라서 혼고의 이름으로 간 게 아니라 아르민으로 갔다는 것도 함정 크크크크 저 뒤에 쓰인 아르민의 이름을 보라 0801은 진격의 거인 전편의 개봉일!! 그래서 한국에선 언제 개봉할 거임?? 진격의 거인의 지읒도 모르지만 혼고가 나오니까 일단 볼 거임 내가 혼고를 좋아하게 된 이래로 최초로 한국 개봉하는 작품이니 극장가서 볼 거임 귀여운 것 보소 ♡

일드, 롱 굿바이

일드, 롱 굿바이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21일

롱 굿바이 2014년 2분기 NHK 방영 (총 5화) 출연 - 아사노 타다노부 / 코유키 / 타키토 켄이치 / 아야노 고 외 레이먼드 챈들러의 동명의 원작을 각색한 연속드라마 나는 이게 레이먼드 챈들러 작품이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고 단지 뭔가 느와르나 하드보일드가 보고싶다라는 생각으로 찾은 드라마였다 필립 말로우 시리즈는 나는 고작 굿바이 마이 러브 하나 읽었네 아니.. 레이먼드 챈들러 작품을 그거 하나 읽었었네.... 헛헛 아사노 타다노부의 이미지와 상당히 잘 어울렸고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헐리우드 느와르 풍의 연출이 매력적이었다 5화인데 좀 쳐지는 스토리 전개가 아쉽다 4화로 확 몰아쳤으면 그건 그것대로 또 맛이 안살았겠지?? 이런 느와르 풍의

파랑새

파랑새

지옥에서 온 마늘|2015년 7월 21일

마음 속에 자리 잡은, 지워도 지지워지지 않는 것 잘못이라 불리며 마치 다 잊고 새로 시작할 수 있을 것 처럼 행동하지만 그것은 비겁한 일 마음 속에 늘상 자리잡은 그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살아가야 한다 피하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미안함을 느끼면서 인정하고 앞으로는 그런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그 전에 남을 조금 더 마음으로 바라보기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책임감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아무리 지워도 그 자리는 흔적이 남고 지우개 가루가 수북하게 쌓인다 비겁하지 않게 살 수 있도록 무라우치가 소노베에게 알려준 것은 비겁하게 살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