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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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쓰리 빌보드
미주리주 에빙 외곽의 세개의 광고판 에빙은 가상의 도시인데 미주리는 진짜 있는 주이다영화의 사건은 모두 가상의 사건이지만 감독은 20년 전에 텍사스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에 영감을 받았다가짜이지만 진짜인 영화 주변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사건의 피해자는 죽었고, 가해자는 어디에 어떻게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알 수 없다사건의 주변부에 남아버린 피해자 가족과 경찰남부의 백인사회 주변에 살고 있는 흑인, 게이, 왜소인노력해도 주류로 편입될 수 없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다다만 자신이 주류라고 강력히 믿는 딕슨 같은 사람이 있을 뿐이다 시나리오의 행간을 채우는 배우들의 연기가 없었다면 이해가 힘들었을지 모른다이야기하는 핵심이 말로는 정확히 말하기 미묘한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분노는


일드, 칩 플라이트 SP
칩 플라이트 SP 2013년 3월 1일 NTV 방영출연 - 다케우치 유코 / 무카이 오사무 / 키리타니 미레이 / 카토 아이 외 별 생각없이 봤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럭키!!그냥 여행가고 싶어서 이런 항공관련 드라마가 보고 싶었을 뿐이고..일본에서 2011년 취항을 시작한 피치항공이 제작에 협력해서이름만 체리즈지 실제로는 보는 순간 피치항공을 떠올릴 수 밖에 없다피치항공은 레알 유럽형 저가항공인지라 모든게 유료.. 한국의 저가항공과는 약간 다르다그래서 일본 내에서도 인지도나 서비스면에서 홍보가 필요했고이참저참 드라마가 방영하면서 그런 부분을 노린 것이 아닌가 싶다 결론은 저가항공은 궁극의 기내서비스가 목적이 아니라신칸센과 비슷한 가격으로 몇배 빠르게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

영화, 촉불가급
오래오래 묵혀두었던 계륜미 영화인데.. 묵혀둔 이유는 자막이 없어서!!근데 오늘 어쩌다가 그냥 봤다..중국어도 모르고.. 한자도 못 읽겠고..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한자따위를 읽을 수 있을리가 없다뭔가 이중스파이 영화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일단 중국 역사에 1도 관심이 없어서 지네들끼리 저러고 있는게 더욱 관심이 없어..국민당이 어쩌고 저쩌고 공산당이 어쩌고 저쩌고그 와중에 시간은 흘러 2차대전부터 현재까지 오는데결국은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이거인 듯.... 거기에 계륜미는 계속 한남자만 기다리다 죽는 요상한 역할잉?? 이게 뭐야.. 별로 아름답지도 않고 애절하지도 않은 러브스토리..애초에 내가 이런 류의 러브스토리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거기에 중국을 끼얹어서 더 별로 그냥 계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