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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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 2017.09.29

레지스탕스 2017.09.29

다음주는 추석 연휴이죠. 다들 바쁘게 지낼 것 같아 전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모였습니다.8시 정도에 4인이 모두 모여 새벽 6시까지 플레이를 했습니다.그런데 간만의 비형 스라블님 참석으로 인해 3시간 정도는 수다만 떨었네요.아...비형님. 진짜 이빨 신공 장난 아니십니다. :)보드게임계로만 보자면 골방 은퇴자;;;들의 모임이라 볼 수 있는 레지스탕스. 후기 들어갑니다. 이번 주 참여자: 알브레인, 비형 스라블, 파페포포, 펑그리얌이번 주 플레이" 스테이트크래프트, 스플렌더 찬란한 도시, 쓰루 디 에이지스 신판, 이빨까기;;;; 1. 스테이트크래프트 정치 게임 (Statecraft, 2017) 파페포포님께서 킥스타터 펀딩게임을 구입하셨고, 제작자가 보내준 PnP 파일을 번역해 제게 보내주셨고,

[리플레이]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2인플 (2회차)

[리플레이]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2인플 (2회차)

9월 27일. 아내와의 2인플 게임 종료 시 저의 상황입니다.내려놓은 직원 카드 딸랑 2장 중 종료 시 승점 벌어주는 직원이 있었네요. 아내 상황. 아내도 종료 시 사용하는 직원 카드가 있었으나,조건이 제 직원 카드보다 상당히 까다로워 점수를 별로 얻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점수차가 꽤 났습니다. 조건 카드는 둘 다 하나도 조건을 맞추지 못해 승점을 얻지 못했습니다.2회차 플레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이상하게 첫 플레이보다 게임이 힘들더군요.손님 카드, 직원 카드, 게다가 주사위까지 힘들게 나와서 그런지 둘 다 유쾌하게 플레이하지 못했습니다. 촐킨 플레이하면서 느낀 황홀함 같은 것은 애초에 느껴본 적이 없는 게임이긴 한데 이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확실히 개인차

와이프와의 2인플, 촐킨 3회 플레이

와이프와의 2인플, 촐킨 3회 플레이

아내와 촐킨: 마야의 달력 기본판을 3회 플레이 했습니다.한동안 다른 게임을 할 듯 해서 나름의 후기를 남깁니다. 별 내용은 없고, 비슷비슷한 사진만 많이 있습니다. ^^; 1. 촐킨: 마야의 달력 2인플 1회차 조립을 하면서 '세상에 머리 좋고 창의적인 사람들 참 많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보드게임에 기어라니, 대단합니다. 게다가 그곳에 일꾼을 올려놓는다. 많이 놀랐습니다. 2인 세팅이 참 신기하더군요. 시작 자원 타일 아래에 적힌 지역의 번호 칸에 안 쓰는 일꾼 채우기.이것 때문에 2인 게임이 압박감이 상당히 느껴집니다. 라운드마다 세팅을 새로 하면 더욱 압박감이 있을 것 같은데 번거로울 것 같으니 패스. 차례에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 일꾼

해외구매한 오를레앙 팬 킷 침수. 일단 해결을 봤습니다.

dlp games 담당자와 여러번 이메일을 주고받았습니다.영작은 절대 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글 번역의 힘을 빌렸습니다. 9월 20일. 오후 7시 25분제 블로그의 침수피해 상황 링크를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I received a fan kit today. However, the box was shipped in wet condition.It is wet with water to the inside.Fortunately some of the components are fine, but both the tiles and the individual boards are wet with water.These are not available. Please send the product back. I send a

칼리말라(Calimala) 룰북 번역 작업 포기

칼리말라(Calimala) 룰북 번역 작업 포기

역시 능력이 안 되는 녀석이 이런 복잡한 게임의 룰북을 번역하는 것은, 뱁새의 가랑이가 찟어진다는 것과 동일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저는 퀸 게임즈 중하급 게임들만 손대면 되는 것이였어요. ㅠㅠ; 표지하고 게임 소개 부분만 1차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들어가보니 제가 손 댈 수준이 아니네요.그리고 요상하게 몇몇 그림 부분이 깨지는데 해결할 능력이 없네요.;고수분들께서 공개할 때까지 조용히 놀고있어야 겠습니다. 쩝; 작업한 것이 아까워 두 페이지 캡쳐해 올립니다.번역 문구는 읽지 마세요. 다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