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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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지름신고] 이번주 수확물들;;](https://img.zoomtrend.com/2017/12/16/c0027467_5a34ee2027e01.jpg)
[지름신고] 이번주 수확물들;;
런던 (내가 중고라는 것을 보여주는 낡은 외관)루니 퀘스트 (런던땜시 같이 구매한 중고인데 밀봉)천국과 술 (줄여서 천국술, 약간의 박손난 밀봉)뭔 말이 필요하리....ㅠㅠ;
![[간단감상] 런던 2nd (London 2nd) 2인플](https://img.zoomtrend.com/2017/12/15/c0027467_5a33554229a68.jpg)
[간단감상] 런던 2nd (London 2nd) 2인플
아, 하루 휴업한다 해 놓고 또 적는 이..;;; 오늘의 간단 감상 보드게임은 얼마 전 새로이 재판된 런던 2nd 버전입니다. 원작은 저의 잠복기였던 2010년에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처음 접했을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세상이 이런 게임이 있다니....ㅎㅎ;그런데 런던을 플레이 하면서 느꼈던 충격은 그 이후 잠복기 동안 출시되었던 여러 보드게임들을 경험하면서 서서히 잦아들었습니다. 예전 게임들과는 다른 방식을 취하는 요즘 게임들의 많이 발전된 여러 요소들을 접하면서 말이죠. 보드게임 런던은 런던 대화재 이후 런던의 재건을 테마로 하여 카드 플레이를 통해 게임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카드를 내려놓는 방식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런던 2nd은 카드게임입니다. 원판에는 게
미마켓 홀리데이 세일 시작
미니어처 마켓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세일을 시작했습니다. #/?page=1 가격이 장난 아니군요. 제가 좋아하는 퀸겜들도 세일하던데 참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ㅎㅎ;저번 블프때 너무 질러놓아서 두 눈 뜨고 도둑맞는 기분으로 구경하고 있네요.;;;;

보드게임 한글화 결과물을 좀 더 편하게 자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시드난님의 런던 2nd 한글화 자료. 잘 쓰겠습니다. :)멋진 퀄리티지만 총 17장. 눈 앞이 캄캄하더군요. 그러다가 머리속을 지나치는 한 가지 생각. 뽑으면서 즉시 자르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펑그리얌아, 이게 정말 방법이란 말이니? ;;;) 키보드 옆에 절단할 도구들을 놓고 품질 최상으로 느릿하게 나오게 세팅한 후 한 장 나올때마다 열심히 컷팅. 새로운 한 장이 나올 때면 거의 다 잘라낸 전 장. 이렇게 작업하니 프린트하는 동안 거의 모든 카드를 잘라낼 수 있었습니다. 나름 보드게임을 즐긴 년수가 있는데 이걸 이제서야 알았다니 참으로 애통합니다. 물론 잘라낸 결과물을 카드를 찾아 프로텍터에 넣어주는 것도 나름 큰 일이지만, 그보다는 잘라내는 것이 더 힘든 일이죠
긱 평점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제가 컴퍼넌트 글을 포스팅 할 때마다 긱 정보를 붙이면서 평점과 순위도 같이 표시해놓고 있긴 합니다만 긱 평점을 너무 맹신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제가 제 글에 긱 정보를 붙이는 것은 듣보잡 1인의 평보다는 긱 정보가 믿을만 하실 것 같아 붙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일 겁니다.그러나 저는 긱 정보가 보드게임 선택에 절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긱 정보는 긱 정보일 뿐 나의 보드게임 선택에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내가 보드게임을 선택함에 있어 절대적인 뭔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생각하며 그렇게 구매하고 그렇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저도 지표가 두 가지 있기는 합니다. 긱 평점 5점 중반(5.5)을 넘지 못하는 게임들은 정말 가급적 구매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몇 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