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omy Paradise
Posts
32 posts
Seattle 주변 여행1: Cayak Point 게사냥
사실은 Yakima Valley에 체리 따러 간 게 더 먼저이긴하지만, 그리고 게잡으러 간지도 벌써 네달이 넘었지만, 그래도 하나씩 천천히라도 써 놓는게 좋겠다. 2012년 9월 3일. 워싱턴 주의 Dungenese Crab 잡기가 허락된 마지막 주였다. 라이센스가 있는 와이프의 회사 동료가 있어서 와이프 회사 동료들과 함께 시애틀 북쪽의 Cayak Point Community Park에서 던저니스 크랩(한국어로는 은행게라고 한다는데 뭔가 어색해서 그냥 던저니스 크랩이라고 부르겠다) 사냥을 했다. 카약 포인트는 시애틀 시내에서 북쪽으로 한시간 정도 올라가면 있다. 아웃렛으로 유명한 툴라립에서 약간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게 사냥이 허가된 곳이다. View Larger Map 카약 포인트로 가는 길

Safeco Field에서 야구 관람
벌써 이게 3달 전이네... 시애틀 와서 얼마 되지 않아 유명한 세이프코 필드에 야구를 보러 갔다. 최희섭의 클리블랜드가 오는 날이기도 하고, 시애틀 구단이 관중 기반을 넓히기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매년 한 번씩 시행된다는 Korean's Day. 시애틀 한인회를 통해서 입장권을 싸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 2012년 8월 20일 Seattle Mariners와 Celveland Indians의 경기를 보러 갔다. 가기 전에 Pike Place Market을 지나 갔다. 유명한 생선던지는 가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입구에 있다. 시애틀 관련 영상을 보았을 때에는 여기가 가락시장 비슷한 분위기에서 모든 가게들이 생선던지며 나른다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시장의 모든 가게 중에 오직 한 가게만, 생선 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