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21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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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 무선 인터넷이 혼파망?!

푸념 - 무선 인터넷이 혼파망?!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10월 18일

뭔가 답답해서 물어 보려고 해도 제조사 홈페이지 쪽 질문란 링크가 저렇게 뜨고.. 컴퓨터에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가 직접 연결 되었으면 모르겠는데 , 올레 인터넷 을 쓰면서 케이블 tv와 인터넷 결합상품인데 , 와이파이는 동생이따로 무선 공유기 사다가 설치한 거라... 직접 pc에서 연결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올레에서 준 케이블 모뎀은 제방에 하나 (pc용) 거실에 하나 (tv용) 이 있고 , 이중 거실용에 랜선을 물려서 무선공유기를 사용했는데 , 그래서 그런지이번에 리셋 시키고 공유기쪽 상담원이 알려준 대로 관리자 화면 나오는 대로 들어가려 했더니 계속 안뜹니다. 직접 연결된게 아니라서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 pc 쪽으로 무선 공유기를 옮겨서 붙여서 확인 해 봐야 하려나요? 그런

오랜만에 꺼내 본 스파이더맨.

오랜만에 꺼내 본 스파이더맨.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10월 13일

샘레이미 시절에 나온 고전 겜. ^^ 그후로도 오랫동안 간간히 플레이 했는데 (1편만...2편은 아예 한번 설치해본 정도)요즘 pc에선 깔리기나 할지? 혹은 의외로 스팀같은데 거의 공짜에 가까운 가격으로 올라와 있을지도 모르겠네...당시에 잘나가던 발더스게이트 등이 최신환경에 대응되게 수정되어 스팀에 올라온 걸 보면...일단 이건 그냥 그시절에 나온 거라 진짜 요즘 pc에서 실행은 보장하기 힘든데 - 설사 되더라도 그래픽이....^^;여하튼 실행되나 궁금하긴 하군요.

일본 여행기 1편 .  도착 , 나리타 공항 에서 도쿄도청.

일본 여행기 1편 . 도착 , 나리타 공항 에서 도쿄도청.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9월 22일

여행기 라고 쓰면 거창하지만 어쨌든 첫 해외여행이기도 하니까... 시작은 매우 갑작스레 동생이 회사에서 부모님을 위한 특별휴가를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달에 있던 어머니 생신에 맞춰서 일본 여행을 가자고 한겁니다. 저야 별생각이 없었는데 , 근무일을 따져보니 마침 딱하루만 조정하면 되었기 때문에 짐꾼 겸 시중꾼으로 따라가게 되었네요. 다행히 회사에서도 효도관광? 이라고 하니 그럭저럭 허락해주는 분위기라 무사히 일정이 맞춰 졌습니다. 결국 부랴 부랴 여권준비에 구글을 뒤져가며 여행경로를 파악하다가 출발..... 여행자체는 동생이 예약한 여행사를 이용해서 비행기와 호텔이 잡혀져 있고 그외엔 자유여행이었습니다. 워낙 저가항공사라 그런지 기내식 제공은 당연히 없고 , 보다시키 이런 우유 하나에 2천원,

도쿄 여행 출발 전날!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9월 18일

내일 새벽에 공항으로 가서 아침 비행기를 타고 나리타로 갑니다. 그후는 아마 체크인이 오후 3시니까 도쿄도청을 구경하거나 혹은 일찍 바쿠로쵸 역 부근에 있는 호텔에 가서 짐을 맏기고 구경을 다닐거 같네요. 동생녀석이 돈을 거의 다 내서 전 그냥 짐꾼역을 맡기로 했습니다. 점심때까지 시간을 보낸 뒤에 4시반에 가부키자 에서 시작하는 가부키 공연을 보려고 했는데... 실은 이 여행은 동생이어머니를 위해 마련한 거고 , 따라서 별로 흥미 없는 저도 같이 가서 보게 되었네요. 그후로 저녁밥 먹고 호텔로 들어가면1일차가 끝날거 같네요. 2일차에는 수상택시? 라는 걸 타보고 , 황거에 구경가고 , 오다이바 에서 건담을 볼 예정인데 잘될지? 셋다 일어를 거의 모르는 상태로 저도 대학 때 한학기 일어 강의를 들은게

탑건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8월 31일

사실 스포일러 운운 하는게 우스울 정도로 이미 고전이 된 영화죠.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보다 보니 탑건이 이런 영화였나? 라는 생각이 드는 점이 꽤 있을 정도로 제 기억과는 다른 점도 많더군요. ^^ 아마도 제기억 상당부분은 탑건의 코미디 버전이랄수 있는 못말리는 비행사! 랑 섞인 듯 합니다. 뭐 드라마 는 매우 단순해서... 요즘 보면 뻔한 스토리 같기도 합니다만 , 30년전 작품이란 걸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음악과 시각 효과는 뭐... 말이 필요 없네요. ^^ 끝내 줍니다. 톰캣이 나올 때는 그냥 뮤직 비디오 그자쳅니다. CG가 사용되기 전이라 투박하고 좀 거친 장면들이 이어지지만 그덕에 오히려 지금은 보기 힘든 터프한 맛이 살아 있네요. 이런 장면과 멋진 음악을 극장의 대화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