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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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유라유라솔라 - 아야세 에리
좌우로 까딱까딱~~~ 아 이거 귀엽습니다. 중독성 끝내줘요. 차 대쉬보드에 올려놓으려다가 설명을 보니 직사광선과 열을 피하라고 해서 책상위로 위치를 바꿧습니다. 후후훙~

파판14 - 집사가 염색약을 잘 물어오는 군요.
우리 귀여운 야자와 남매 집사가 (니코언니, 코코로쨩, 코코아쨩, 코타로쨩 -_-;;) 레어 염색약을 잘 물어다주네요. 오늘 하루만 순백색 두셋트, 순흑색 한셋트, 반짝이는 은색 한셋트를 주워왔네요. 그래서 광부모자랑 셔츠랑 장갑을 순백색으로 염색해버렸습니다. 이제 야슈톨라 광부룩이 완료되었습니다. 우후후.

흑마도사 라투니도 고대의 무기 완료!
흑마도사 라투니입니다. 은하수 지팡이 - 제니스 완료!! 자 이제 놀아봅시다!!! ㅋㅋㅋㅋㅋ 그 윗급 무기는 뭐 천천히 구해서 쓰면 되죠. 어차피 갖고 놀라고 흑마 키운것이니~~~
울티마 온라인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지금 기준으로 보면 참 불편한 시스템이었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캐릭터를 만드는 화면에 가면 뭔가 스킬을 선택하라는데, 이에 대한 설명은 패키지에 포함된 드럽게 두꺼운 책에 영어로 빼곡하게 적혀져있을 뿐. 게임화면상에서 보여주는건 없었습니다. 물론 만들고 들어가는거야 그렇다치고, 게임에 접속했는데 그냥 마을 한복판에 던져놔주고 땡. 가방을 열면 가방안에는 단검 하나, 초기 스킬에 따라서 아무것도 안쓰여진 마법책 한권, 마법 스크롤 몇개, 마법을 쓰기 위한 약초 몇개. 입고 있는 옷은 거적데기. 끝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발가벗고 태어난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지요. 요즘의 MMORPG처럼 바로 주변에 NPC가 있어서 어디가서 뭘 하세요~ 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 이후부터는 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
마크로스 델타 - いけないボーダーライン Full /ワルキューレ
아싸!!! 묘하게 뽕짝이고, 절로 어깨가 들썩입니다. 이거 중독성 있네요. ㅋㅋㅋㅋㅋ 올해 아니서머 기대해봅니다. 냐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