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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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 T110E5는 참 김적절합니다.

김적절한 주포김적절한 장갑김적절한 기동성김적절한 궤도 내구성. 뭐 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다 적절합니다. 그래서 범용성이 좋지요. 이래저래 굴려먹기 딱 좋아요. 처음해보는 맵이라서 맵 이해도 안되는데, 뭐 대충 하니 잘 돌아가는군요. -_-;중간에 왔다 갔다 하면서 삽푸다가 그 삽질에 걸려서 낚인 적팀에게 애도를.. (니들 거기로 몰려와서 왜 옹기종기 삽질하니..)

FF14 - 룩 변!!!!

FF14 - 룩 변!!!!

역시 MMORPG의 최종역은 룩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룩 변!! 드레스로 갈아입혔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근데 저거 흑마&소환사 복장이고, 백마&학자 복장은 여전히 예전룩 그대로입니다. 스프리건 모자는 현재 창고에 던져놨습니다,. 크으..

FF14 - 스프리건 모자 겟!!

FF14 - 스프리건 모자 겟!!

아침에 보물지도 캐는데 평소에는 거들떠도 안보는 4등급 지도.. -_-; 근데 요즘 FC 사람들 접속이 저조해서 인원 모아서 5급 캐는게 꽤 부담되는지라 그냥 4급을 캐버렸습니다. 4급 지도를 캐니 1급 레어 보물지도가 나와서 "룩딸템 만들 옷감이나 얻어볼까~" 요러고 가서 상자를 열었는데~ 똭!! 스프리건 모자 겟!!! 오오오오! 짱 귀여워!!!

일단 전 국내뷰잉으로 완전히 라인 돌렸습니다.

어차피 일반응모 떨어진 그날 호텔과 비행기 싹 다 취소해버렸고, 오늘도 열심히 도전해봤지만 안되니까 그냥 패스입니다. 사실 가고자 맘만 먹는다면 못갈것도 없고, 티켓이야 일옥질을 하던 뭘 하던 돈 부어버리면 못 구할것도 없지만, 올해 빠져나갈 목돈이 꽤 많습니다. 이래저래 돈 나갈일이 쌓여있는 상황이고,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가족 >>>>>>>>>>>>>> 넘사벽 >>>>>>>>>>>>>>>> 나머지. 전 국내뷰잉으로 즐기겠습니다. (설마 국내뷰잉 안해주진 않겠지..)

FF14 - 간만에 제작 삼매경!!

FF14 - 간만에 제작 삼매경!!

제작질 하다가 좀 쉬었는데, 다시 제작 삼매경에 들어갔습니다,. 돈도 적당히 모았겠다, 마테리아 금단작 하면서 비전서도 열고 다른 템으로 교체도 슬슬 해야지요. 데헷~ 연금술사 옷은 참 이쁜거 같습니다. 저 단안경이 참 좋은데, 보통 저런 단안경은 보석세공하시는 분들이 확대경으로 쓰는건데, 왜 연금이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석은 그냥 머리에 두건만 쓰고 있고...) 1번 타자로 재봉의 비전서를 열었는데, 보통때는 머리위에 잘 안 올라오던 새가 어제는 틈만 나면 머리위에 올라와서 앉더군요. 비켜라 임마! 나 템 만들어야 한 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