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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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정녕 군신이란 말인가..!!!
.... 오늘 하루 전적입니다. 게임 끈다길래 "어디 전적함 보자" 하고 봤는데요. T-34-85 . 1승.Obj 416. 1승.T-54 1승..FV207 8전 7승... 토탈 11전 10승... 뭐.. 뭐지... -_-; 앞으로 자주는 제가 안타고 동생시켜도 되겠습니다.(아 슈밤.. 월탱 때려치고 싶어진다..) 덧. 클딧 수입이 저모양인건 그냥 자주포는 안맞으면 쿨하게 2번 누르고 쏘라고 했습니다. (2번 골탄 -_-)

동생님의 자주포 직사 포탑사출쇼!
한컷 : 야. 아래에서 T54E1 온다. 튀어라!동생님하 : 어? 한컷 : 야. 이거 어찌할거냐?동생님하 : 시프트 안누르면 자주포 안나가?한컷 : 아니. 걍 화면에 보이는 대로 조준하고 쏴도 나가 (근데 너가 직사 하겠다고?) 한컷 : 어? 뭐할라고?동생님하 : 어? 쏴볼라고한컷 : 너 그러다 죽는다.동생님하 : 죽음 죽는거고. 어차피 질거 같어 한컷 : 포각 안나온다. 동생님하 : 뒤로 좀 후진하면 쏠수 있을거 같은데. "빵야!!!!!" 포!탑!사!출!!!! 동생님하 : 우와! 한방에 잡았어!한컷 : .... 너 뭐냐... -_-; 포탑사출 쇼!
동생이 월탱 해보고 싶다고 해서..
요즘 일이 안바쁜지 방에서 잉여잉여 열매를 먹고 잉여로운 생활을 하는 동생이 "오라버니. 소녀 월탱 해보고 싶사옵나이다" "오냐. 내 계정은 이래이래 저래저래 이니 해보거라" "뭘 해보면 되겠습니까?" "자주포를 하려므나. 맵 이해하는데 자주포가 최고란다." "예. 오라버니" .... 그리고 어제 감독하면서 동생이 플레이 하는걸 지켜봤습니다. ........ ........... 본진 난입한 E-25를 직사로 정리하고, 본진 난입한 T54E1의 옆구리를 직사로 쏴서 원샷 포탑사출로 격파를 하는걸 보고 "너.. 구축해야겠다. 뭐이리 자주로 직사를 잘해!!" ..... 쑥쑥 클 싹이 보입니다. 이러면 한번 키워봐야지요. (맵에 대한 이
![[월탱] 월탱의 흔한 궤도성애자의 티거..](https://img.zoomtrend.com/2014/05/27/e0085422_53849e4b62132.jpg)
[월탱] 월탱의 흔한 궤도성애자의 티거..
본격 헤비를 미듐같이 몰기... 저 모듈파괴 다 궤도입니다. 으히히 (일단 궤도부터 끊고보자 하악하악!) 그리고 자주포 부르면 뭐 알아서 자주가 해결해주더라구요.. ^^; 보시다시피 제 뎀딜보다 궤도 날려서 얻은 어시스트 데미지가 더 높아요.
![[월탱] 4호 전차 H형 - 어부의 항구](https://img.zoomtrend.com/2014/05/24/e0085422_5380759d2dcc6.jpg)
[월탱] 4호 전차 H형 - 어부의 항구
어부의 항구입니다. 으히힛. 캐리해야 합니다. 아 그냥 캐리 해야해요.. (어째 저리 빨간색이 많을까..) 4호 전차 H형은 패치전 4호랑 마찬가지입니다. 단 옆구리에 쉐르첸이 달렸는데, 그래도 고폭에 아주 조금이지만 내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라나마나 물장은 매한가지. 아~ 참고로 차체 전면으로의 부각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단 측면의 경우는 쉐르첸 때문에 걸려서 부각이 별로입니다. (고로 우리는 전면을 보여주고 상대해야 합니다.) 룰루랄라. 여기로 왔습니다. 이 자리는 미듐에게 아주 좋은 자리입니다. 풀숲이 있어서 저렇게 시가지로 들어가는 적 헤비를 죄다 스팟할 수 있으며, 고탑방의 경우에는 옆구리를 시원하게 뚫어줄 수 있습니다. (미듐 몰때 종종 애용하는 자리입니다.) 일단 적은 K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