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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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월탱] T-54 엘할루프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4/06/01/e0085422_538a9883208ce.jpg)
[월탱] T-54 엘할루프 플레이.
10탑방 T-54 엘할루프 입니다... 는!!! 제가 한거 아님돠.. 전 저때 뒤에서 감독중이었습니다. "글케 가면 안되지." "거기로 가면 맞는다." "거기서 뭐하냐. 빨리 이동해야지" 등등등.. -_- 시작하자마자 아래 라인으로 가려고 하다가 갑자기 방향을 틉니다.. 컷 : "어 뭐야. 왜 안내려가?"진 : "많이 가잖아" 컷 : "앙? 왜 거기로 가냐?"진 : "지난번에 자주포탈때 보니까 여기에 한대가 쏙 들어가니 거슬리게 하더라고"컷 : (학습이냐!!!) 떼오사! 그리고 사오리 보이스팩 테스트! (카야농 카야농!!) 가운데서 씽나게 스팟찍고 줘패고 있었습니다. 는.. 중간에 안 뚫려서 "골탄써라! 앵벌은 내가 해주마! 넌 그냥 즐겨. 골탄 막 써도 돼!" 슬쩍 나가다가 빽

어제의 승률 주작소대 결과물
으흐흐흐흐.. 승률 75%. -_-; 7탑방 티거 소대는 쓉사기입니다. (그냥 dpm빨로 다 밀어버려!!) 삽을 퍼도 아군이 이겨버리는 괴랄한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으허허허 더불어 고냥이 아찌는 제가 E-100으로 철갑 고폭만으로 돈 남기면서 플레이하는걸 보고 "나도 이백 뽑을까?"하고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 ㅋㅋㅋㅋ E-100이 왜 골탄쓰나요.. 철갑 고폭쓰세요. 상대가 미쳐버리는게 눈에 보여요. (역티넣고 개기는 E-75에게 옆구리 고폭질로 350-400씩 꾸준이 딜 주니 빡쳐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ㅋㅋㅋ)
동생 걸판보는 중...
..... 아싸!!!!!! 이리하여 동생을 밀덕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부덕한 오라버니 탄생입니다.. 으히히힛.. (왠지 해서는 안될짓을 한거 같단 말이지..) 걸판 블루레이 사놓길 잘했군
2일간의 자주포..
여자사람 동생의 2일간의 자주포 짜집기 본입니다. 이글루 글 보여주니 신기해하고 있어요. ㅋㅋㅋ 1. 라인메탈 블라인드 격파. 2. 숙삼 관통샷. 3. 크롬웰 격파. 4. 숙삼 관통샷. 5. 대!포!병!!!! 6. T54E1 직사 포탑사출! 5번 대포병은 전판에 지가 대포병 당하고 열받아 하길래,판도 이겨가는거 같아서 "너도 대포병 함 해봐라. 적 자주 대충 여기나 저기에 있을껄?"하고 찍어줬더니 냅다 해버린겁니다. 보는 저도 성공하는거 보고 "어? 저게 성공했어?" -_-; 참고로 대포병의 대자도 모르는 아이입니다. 자주포는 아마 제 동생이랑 좀 성격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워낙 침착한 애라서 그런지 절대로 모험같은 사격은 잘 안하더라구요. 전 보통 조준 완료되면 그냥

자주포에 맛들인 동생을 위한 극단적인 셋팅
오늘 출고한 9티어 홍자주 FV3805입니다. 한큐에 바로 풀업이지요 (쌓아둔 자경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겁니다!!) FV207에서 포수가 두명이다가 3805로 오면 포수가 한명 빠지고, 콩캐가면 다시 포수가 둘이 되는데, 일단 전우애를 위해서 포수 한명을 먼저 전우애 찍어주고, 그 뒤에 다른 포수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포수 둘 전우애를 위하여!) 홍자주는 밀폐형이기 때문에 환풍기가 달립니다. 조준기를 할까 위장막을 할까 고민을 하게 되었지만 훗 위장막따위.. 어차피 내구도 450은 미듐이나 헤비에게 한대맞음 죽습니다. 고로 소화기 따위 필요 없습니다. 의료킷도 필요 없습니다. (맞으면 죽는거 뭐하러 필요합니까!) 그래서 선택.. "극단적인 공격형 자주포!!!" 환풍기, 장전기, 조준기의 셋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