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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등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맥 디스광고

being nice to me|2021년 4월 27일

전에 글에서 이런 소리를 했었죠. "조만간 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의 디스 광고가 갱신될 듯 합니다만...비웃음만 살 것 같네요." ...갱신되었습니다. 터치 스크린이 없으면 랩탑이 아니죠.동글이 있어야 되요?게임...? 풋! 좀 더 자세한 결과를 올린 사람들이 있었으니...M1으로 조회수 잘 뽑고 있는 맥스테크입니다. 여러모로 비교해 보니... 시네벤치 하나만 전원 꼽고 실행하면 라이젠 버전이 가까스로 이깁니다.그런데 라이젠의 경우 전원을 뽑으면 성능이 반토막 나는 것은 인텔의 AMD 디스가 설득력이 있어지는 것이 함정?당연히 M1은 시종일관 전원 안꼽고 진행하는데, 어차피 전원 연결 유무로 인한 성능 다운이 없으니...예상 외로 인텔 버전이 실사용 밸런스가 나은 듯 한 것은 의외

2021년은 애플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being nice to me|2021년 4월 20일

영문은 OMG 입니다. 경쟁사들의 상황은 저 브래드씨와 같은 OMG...? 제목이 도발적(?)인데, 현 2021의 상황은 애플에게 매우 유리한 듯 합니다.앱등이/팬보이니 감성이니 이런거 떠나서...우선 애플 실리콘 M1의 성공적인(또는 어떤이들에게는 충격적인) 데뷔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고(전 분기 맥 성장이 2배 넘었던가 그럼)코로나 사태가 지속되어 재택/원격 근무/학습의 증가로 디바이스 수요가 늘었으며코로나 사태로 인한 칩 부족 현상에서 그나마 칩 수급이 가능한 회사가 물량을 자랑하는 애플이고거기에 칩을 대부분 M1으로 통합해서 수급에 더욱 유리한 상황이고그리고 M1은 병맛나는 채굴 광풍에서 자유로움...그런 상황에서 이번 발표는 충격을 더해줬습니다. 유출 관리도 이번에 꽤

링 피트 어드벤처...가장 힘든 것 같은 스테이지

being nice to me|2021년 4월 12일

1회차는 멋도 모르고 진행했지만 2회차에서 두려워지는 스테이지가 있는데... 바로 여기입니다. 노말로 치면 월드 22(2회차 엑스트라의 경우 45)의 최종 스테이지. 드래고 스타디온 황천의 나라점.간단히 말하면 마스터4(사천왕) 전원과 한번에 대결하는 극악한 구성이죠. 오픈 기념으로 자기네들이 디자인했다는 비장의 아이템을 주는데... 노출도가 심한 옷입니다. 길가에 쓰러져 있곤 했던 석상 모양의 옷인데 부가 능력도 없고 뭔가 좀... 노말에서는 드래고가 통수를 쳐서 강제로 육체와 힘을 빼앗겨서 뒈짓...한 상황인데, 엑스트라 모드에서는 자진해서 힘을 바치는 일종의 합체기술(?)로 나옵니다. 그래도 주인공이 이겨야 원상 복구되는 설정인 듯. 운동 강도 30으로 올린 지도 꽤 지나서 어려운 것은 별로

고질라 vs. 콩 (Godzilla vs. Kong, 2021) -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21년 3월 26일

단칸방에 세들어 살던 소년가장이지만 동네 짱인 콩. 집주인의 간섭도 너무 심해서 답답해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변호사가 찾아옵니다. 먼 친척 할아버지가 유산으로 남겨놓은 고오급 아파트가 있다고 하네요. 허름한 트럭으로 아파트가 있다는 동네로 가는 도중에 왠 마동석 같은 고씨 아저씨라는 분이 와서 텃세를 부리며 시비를 겁니다. 결국 택시 타고 다른 길로 아파트에 갔더니...과연...고오급 아파트 입니다. 가구도 고급이고 최신형 무선 충전기도 있습니다. 그런데...층간 소음이 심하군요. 연장을 챙겨서(?) 윗집에 가보니 바로 윗집에 사는 분이 고씨 아저씨가 홈트를 하고 계시네요. 이전 동네 짱이었던 콩이지만 마동석 같은 헬창 고씨 아저씨에게는 어쩌지 못하고 떡실신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being nice to me|2021년 3월 25일

...워너의 일처리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우선 영화는 극장판처럼 정의닦이 급은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정상적인 TV 영화'가 되었습니다. 물론 멍청한 부분을 다 쳐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쳐냈습니다. 다만 4시간 이라는 느긋한 템포는 극장에 걸리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웠겠죠(오줌보 터짐). 1, 2부로 나누려고 해도 1부에는 클라이맥스가 없다는 문제도 있겠죠. 그리고 에필로그를 보면 예상밖으로 거대한 '빅 픽쳐'가 있긴 있었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는데, 다만 그 후속작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다른 우주에서 찾아야... 극장판 저스티스 리그의 경우 워너 수뇌부가 욕심은 많은데 일이 잘 안풀리니 손해를 줄이려는 선택을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최소 인수인계는 제대로 했어야 되지 않나 싶네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