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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posts언차티드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스포주의)
개인적으로 시리즈 중 최고였습니다. 1~3은 좀 단순한 액션 활극이었다면 4는 확실히 드라마가 강조되어 있는데 그 드라마의 전개가 아주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해보셨다면 뒤로가실 수 있습니다. 전작도 PS3 당시 최고의 그래픽이었다 평해지지만 세대가 바뀌니 차원이 다르네요. 전작의 경우 아무래도 세월이 있다보니 애니메이션 동작이 바뀔 때 좀 부자연스러웠지만 4에서는 아주 많은 작은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어 상당히 매끄러워진 것이 좋았습니다. 4편은 로프 사용에 L1버튼이 할당되며 조작 버튼이 전체적으로 재정비되었는데 그와 함께 전작의 문제였던 맨손 격투시 영혼의 맞다이가 강요되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동그라미가 회피가 됨) 운전 파트는 좀 난해했지만 그건 저의 운전실력이 형편없어서 그
언차티드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리마스터판의 마지막 수록작인 3편까지 클리어(똥손이다보니 비록 '쉬움'이지만)했습니다. 명작으로 통하는 2편에 비해 디테일은 확실히 향상되었지만 3편 징크스를 완전히 피해가지는 못한 듯 합니다. 네이트는 육해공으로 또 한번 종횡무진 액션 활극을 찍게 되지만 전작의 기차 액션이나 느닷없이 등장한 탱크와 맞짱을 뜰 때의 그런 숨막히는 느낌은 덜했습니다. 특히 맨손 격투 시스템을 손보고 격투 전용 중간 보스들(떡대)도 생겼지만, 정작 그 맨손 격투 시스템에 좀 문제가 있더군요(4편에서 수정한 듯). O버튼이 평소에는 회피(구르기) 또는 은엄폐로 동작하지만 맨손 격투 상황이 되면 잡기 또는 잡기풀기로 동작합니다. 그래서 격투 도중에 취소하고 도망치는 것이 매우 어려워서 그야말로 영혼의 맞다이가 벌어지는데...잡몹
PS5 발표회 느낌
개인적으로 호라이즌 제로 던 속편 이외에는 눈길가는 게임이 없네...그런데 호라이즌 제로 던은 PC로 출시되니 2편도 언젠가는 나오겠지 하며 존버들어가는 사람이 많으면...?그리고 야숨 속편과 겹치면? 아아, PS5의 미래는 어둡다? 일부 게임이 초고속SSD를 이용한 에셋 교체를 활용하는 것을 보여주려 한 것 같지만 유투브 중계 퀄리티로는 평가하가기 애매하고... 디자인의 경우...크기가 미묘하게 커서 거치에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은 느낌. 가로를 선호하는 나같은 경우는 어쩌라고? ---- 호라이즌 제로 던은 더 할 얘기가 있으려나 했는데 수중이라는 무대를 추가한 듯전편에서 이미 자아찾기+세상의 비밀이라는 소재는 써먹어 버렸으니 얼마나 잘 나올지 두고봐야
ARM 맥 루머가 솔솔~
이번달 하순에 진행될 WWDC 2020에서 최초의 ARM 맥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솔솔~ 매번 등장할 때 마다 성능을 미칠듯이 올려온 A칩을 12코어로 커스텀 해서 2021년 출시할 것이며 현 인텔 맥북에어를 능가하는 성능으로 나올 것이라는 루머입니다. 꽤 가능성이 높은 것이 작년에 이미 API수준에서 거의 호환이 되도록(카탈리스트)-물론 iOS앱의 코드로 macOS에서 돌게 하는 한방향이라고 봐야 하지만-했죠. 몇해 전에는 저도 가능성이 낮은 설레발이다(라기보다는 당시에는 시기상조다)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입니다. 일단 궁금한 것은 성능인데...벤치마크 수치를 보면 현재의 A12X나 A13의 경우 아주 높게 나오죠. 그럴때마다 OS의 차이, 아키텍쳐의 차이라며 논란이 되곤

그로이저X 10화
또 음모를 꾸미는 가이라 제국. 고렌 과학장관은 이번에 만든 공폭로보는 이전보다 공격력과 스피드가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또 실패하면 100% 다가 원수의 책임이라고 면피성 발언을 합니다. 한편 아카네지마에 갑자기 호화 요트가 정박합니다. 요트의 주인은 잘나가는 사업가 키지마. 집사/유모 그리고 외동딸인 유카리를 보러 별장에 온 것입니다.그런데 마을사람들은 이 양반을 싫어한답니다. 과거 작은 어선이 조난당했을 때 구조가 가능한 요트가 이양반 것 밖에 없어서 마을사람들이 사정했으나 매몰차게 거절해서 6명이 사망한 사고 이후 도깨비로 불린답니다. 그리고 마을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리조트 건설을 하려 하고 있죠. 근데 리조트 건설하면 마을이 부흥하지 않으려나? 경제관념이 0인 마을 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