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 nic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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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posts젤다 야숨 프리퀄이라니...
무쌍 시리즈 해본 적 없습니다만 이건... 저번에 마지막으로 야숨 플레이 시간 확인했을 때 450시간(회차는 2회 뜀) 넘어가고 있었으니...놓칠 수 없겠네요. 기억 하나 찾는다고 사진 들여다 보고 풍경 보면서 뛰어다녔는데, 이건 기억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겠군요. 100년전에 가논에게 쳐발리는 결말이니 트레일러의 끝=엔딩인가? 소개 직전에 후속작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데...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이건 일본 닌텐도 계정 버전인데, 개인적으로 일본어 더빙이 더 익숙하기도 하고 해서... .... 임파 리즈시절 나오는 것 같은데 언니인 프루아도 리즈시절 나올 것인가? 자/타칭 미녀라고 하던데?젤다 공주는 체술이 아닌 시커 스톤 앱(아이템)으로 상대하는 모양이네요.하이랄 성을 둘러싼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원작 및 리메이크 스포주의)
저번 락다운 때는 호라이즌 제로 던을 이번 락다운(...)때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를 플레이했습니다. 저번 락다운 때 발매되었지만 구매와 동시에 갑자기 재택 크런치 상태에 돌입해서 놓쳐버렸죠. 제가 PS1(SCPH-1000) 유저였으므로 원작은 해 봤...으나 23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대충 유투브에서 본편 플레이 전에 복습해 봤습니다. 어차피 원작을 해 본 사람에게 리메이크 게임은 일종의 루프물같은 느낌이 될 수 있는데, 이 게임은 아예 그점을 파고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아래와 같은 느낌? 에어리스와 세피로스는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게임 파이널판타지7을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죽는) 스토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루프를 돌아서 운명을 바꿔보기로 했습
링피트 어드벤처. 잘 산듯...
사람 몸은 안쓰면 점점 퇴화되어 못쓰게 된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에는 생존을 위해 구매해서 플레이...이제 막 15일차를 지났는데 이거 의외로 재밌는 '게임'이네요. 헬겔러가 정상인인 미치광이 이세계로 가버린 헬창 주인공이 겪는 병맛 줄거리를 따라가는 맛이 쏠쏠합니다. 현재 헬창 4천왕들이 헬창 가논 드래고에게 달려들었다가 (주인공이 오토바이타기 놀이 하는 동안) 털려서 세뇌되어버리는 부분까지 진행했습니다. 정상적인 게임(?)이라면 링이 흑막 같은데...그리고 주인공은 당연히 피트니스 모델급 스타일을 자랑하지만 얼굴이 매우 얼빵해서 섹시? 그런거 없군요. 스트리머들이 하는 것도 좀 봤는데, 보고나니 제가 얼마나 운동과 담을 쌓고 살았던 약골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운동 강도(난이도) 겨우 10. (이
애플 실리콘 대 맥프로 성능 대결(?)
Max Yuryev가 테스트한 흥미로운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은 사실 아래 영상의 후속입니다. 캐논의 EOS R5로 녹화한 4K/8K 영상을 맥/윈도 환경에서 편집하는 테스트인데...등장한 모든 인텔 머신들-미화 15000달러의 맥프로 포함-이 버거워합니다.물론 근본적인 이유는 캐논으로 촬영된 코덱의 특정한 조합 때문이긴 합니다(HEVC 10bit YUV422).인텔, 엔비디아, AMD모두 현재 이 코텍을 가속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800달러짜리 아이패드 프로에서 작업하니 위 모든 조합을 압도하는 퍼포먼스가 나왔습니다. 그 해답은 당연히 해당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전용 로직(ASIC)으로 애플 실리콘(A12Z)에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미 위 그림에서 보이듯 수많은 전용 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애비 파트 및 엔딩 보고...
엔딩까지 보고 왔습니다. 1편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신 분이라면 매우 괴로운 애비파트가 되겠으나(스트리머 중에 울거나 극대노 하는 사람들 여럿 확인함) 저는 1편이나 조엘, 엘리에 그정도의 애착이 없어서 그냥저냥 했습니다. 애비의 경우 훨씬 게임답게 만들어져 있어서 제작자의 의도와 편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엘리 파트는 '일단 때려 죽임->죽여놓고 보니 너무한 듯' 이런 식으로 엘리의 행동의 정당성을 끊임없이 부정하며 플레이어에게 괴로움을 주지만 애비 파트는 '감염자는 죽여야 됨', '광신도 행각을 충분히 보여줬으므로 얘네들도 죽어도 쌈', '호전적인 군벌이고 이미 애비의 절친도 아니므로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음' 이런식으로 적들의 악행을 먼저 보여주고 애비의 응징이 정당하다는 식의 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