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님의 신도시 복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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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베데스다 마저 아케이드화 + 콘솔지향으로 바뀌는구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RPG 게임이 다시 한번 크게 도약을 하려면컴퓨터 음성 언어 합성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해서성우라는 직업이 더 싼 값에 대체가 되야 할거같다. 예전에 그 넘치는 다양성과 풍만한 텍스쳐, 다양한 선택지등이개발시간 + 연기자 고용 비용에 묻혀서 메이저 게임들의 선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자유도가 제한되는게 참 아쉽다.물론 그 대신 내가 선택한 길 자체의 질은 아주 높아졌고, 그걸 체험하는 방식도 다양해졌지만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점점 줄어드는것 같다. 기술이 발전해서, 가상공간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금전적 비용을 확 줄이거나인간의 상상력이 다시 발달해서, 텍스트만 가지고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전까지
사도
이준익 다운 영화였습니다.역사의 커다란 흐름 뭐 이런거보다는 개인 vs 개인에게 초점을 많이 맞췄네요.덕분에 노론 소론 이런거 잘 모르면 왜 꼭 죽여야 했는지 이런게 잘 드러나진 않았던거같습니다.영조의 서출 콤플렉스를 얼핏 얼핏 보이긴 했지만요. ost로 옥추경(이라고 하는데 정작 가사는 만조상해원경)이 언넝 나왔으면 하네요.그만큼 인상이 깊습니다. 박수무당 역할을 한 배우 정해균씨가 직접 배워왔다네요.근데 영화 중간에 그 박수무당 눈이 갑자기 멀어버리던데 왜그런지 설명은 없더군요. 감독판에 나오려나.다른 음악들도 아주 잘 만들어졌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생황을 연주하는게 나오는데영화에서 생황의 소리를 들어본건 또 처음 같습니다. 신경 많이 썼어요. 롱테이크가 많고 또 그게 가능할만큼 배우들이 감정선을 잘
스팀 트레이딩 카드를 농사를 지었습니다.
스팀에 게임은 150개 정도 있는데자꾸 뭐 게임을 할때마다 요상한 카드를 주길래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봤더니이 트레이딩 카드들을 내다 팔수가있군요.물론 개당 0.03딸라~ 비싸봐야 0.1딸라밖에 안되고 죄다 스팀 계정에 귀속되는거지만서두 이 카드라는게 한 게임마다 한 10개정도씩 있는데게임을 세시간정도 하면 카드 세장을 주네요.그 이후로 카드를 더 얻을라면 돈을주고 사거나 해야하는데어쨋든 게임 하나에 카드 3장은 공짜로 받을 수 있습니다.문제는 저 100여개의 게임을 언제 다 3시간씩 하는거냐 인데 이걸 해결해주는게 IdelMaster 라는 프로그램입니다.인터넷에 검색하시믄 쉽게 나옵니다. 이게 스팀카드 농사 짓는 건데, 가상으로 스팀에 접속해서 그 게임을 플레이하는 척 한다 이거죠그것도 게임별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그러니까 뭐야, 구글이랑 애플을 합쳐놓은 대략 10억명의 소비자가 있는 범용 OS 기업이 하루만에 망했다는거 아니여. 주식 폭락-> 경제대공황 -> 전쟁 -> 3차세계대전 -> 끝 하핳하하핳 꿈도 희망도 없다 존코너
컴퓨터용 의자를 바꾸려고 고민중
예전에 산것도 십몇만원 줬는데넓이는 괜찮은데 높이가 너무 작아서 헤드레스트가 목까지도 오지 않는...의자는 앉아보고 사야합니다 ㅠ지금은 목을 뜯어버리고 쓰는중인데 그러자니 자세가 별로 안잡히네요. 서른 즈음이라 슬슬 허리도 썩어들어가는것 같아서 좀 제대로된 고가형을 찾다보니 결국엔 몇가지가 없는거 같네요. 허먼밀러 에어론 같은걸 쓸 수는 없으니... 시디즈, 퍼시스:어차피 시디즈나 퍼시스나 그놈이 그놈. 비싼 가격. 그럭저럭 괜찮음. 20~30후반.바른자세용. 연구실에서 시디즈 t55를 사용중인데, 오래 쓰니까 유격이 좀 생김.헤드레스트가 고정이 잘 안되는게 좀 구림. 메리페어의 와우체어:약간 싸지긴 했는데, 뭔가 사용기가 적어서 아쉽. 29만.메쉬랑 이상한 플라스틱 빨판 두가지가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