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님의 신도시 복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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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쥬라기 월드(스포 포함)
형: 딱봐도 내가 제일 발암캐 ㅋ동생: ㄴㄴ 나도 발암 ㅋ 사장: ㄴㄴㄴ원래 이시리즈에서 사장이 최고 발암임ㅋㅋㅋ뚱띠: ㄴㄴㄴㄴ 원래 시리즈상 뚱띠들이 제일 발암 ㅋㅋㅋㅋ오웬: 원래 이시리즈는 주인공도 발암임 ㅋㅋㅋㅋ흑형: 살았다! 흐긴이 살았다!! 끝까지 하이힐은 벗지 않고 중생대식 하이힐 주법을 선보이는 인간 여캐가 최고인 영화. 3편보다는 1편에 가깝고 2편보다는 좋은 영화긴 한데스토리 전개를 위해서 갈려 나가는 인간들의 지능과 전개가 너무 발암이랄까..1편에선 공룡이 너무 똑똑해서 인간들이 말렸는데, 여긴 공룡이 좀 더 똑똑한거 같긴 한데 인간들이 너무 바보임 특히 주인공 너 총이 있으면 좀 쏘라고 여튼 그래도 돈주고 볼만한 영화. 1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배경음악을 다시 들을

위쳐3 하느라 다른거 할 시간이 없다...
위쳐3가 나오자 마자 하는 중인데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뚫고 꽤나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가능하신분들은 꼭 해보시길
[약스포]매드맥스: 복지국가의 롤모델
매드맥스를 봤다. 다소 피와 폭력이 난무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꿈에 그리는 진정한 복지세계를 보았다. 일단 시타델의 왕은 폐병 환자다. 기관지에 장애가 있는지 호흡기를 달고 살지만 타고난 카리스마와 리더쉽을 발휘하여 민중을 이끈다. 누구하나 그를 얕잡아 보지 않는다. 시타델을 감시하는 제1 척후병은 기형아다. 태성적으로 팔다리가 짧아서 거동이 불편하지만 망원경을 이용해 시타델의 위협을 감지하며 모두를 위해 봉사한다. 시종일관 존재감 넘치는 기타리스트는 장님이다. 앞을 볼 수는 없지만 타고난 음악적 감각으로 전사들을 앞으로 인도한다. 매스미디어나 오디션 프로그램이 없어도, 자신의 장애를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않아도 유명한 뮤지션이 될 수 있는 세상이다. 심지어 전투를 이끄는 사령관은 여자인데다가 외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플레이 완료
아무런 내용이 없는 싱글 스토리: 복수! 복수! 복수! 마지막에 뜬금없이 정의! 복선같은거 전혀 없고, 일자식 스토리에, 스토리간 개연성은 밥말아드신수준 놀이터에서 동전줍기식 퍼즐: 에다가 이젠 시간 제한을 추가해서 시간내야 지붕위를 뛰어다니며 뭔가 이상한걸 모아야됨 그걸 완료해야 나오는 현대 스토리: 이런 미션을 완료해야 현대 스토리 부분이 공개됨. 그것도 영상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형식으로. 거지발싸개 같은 조작감과 전투시스템: 창문이 많이 생긴건 좋은데 창문으로 들어가랬더니 벽을 타고, 벽을 타랬더니 창문으로 들어가는일이 비일비재함. 분명히 안전하게 착지를 눌렀는데 성당 꼭대기에서 뛰어내려서 죽음.원하는 곳으로 한번에 점프해서 내려가기가 무척 어려움. 처형대신 뭔 회피불가의 마무리 옵션이 추가돼
징비록 이번주 감상
조총들고 경계서는 일본군을 볼때마다 우리나라 사극에서 고증이 왜 저모냥이 되는건지 잘 알겠습니다.화승총이건 뭐건 그냥 총이니까 요즘 군대에서 하는대로 하면 되겠다 이거죠 뭐.굳이 전문가한테 물어볼 필요 있나요? 남자들 다 군필이니까 우리가 했던대로 하면 되지! 잉!에휴 곽재우 전투씬에서 나온 지푸라기 갑옷, 이런건 재밌고 좋습니다.아니 당장 칼들고 싸울건데 저거라도 걸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당연하죠.그래봐야 수군은 방어력 0짜리 水갑옷. 조상구씨는 맨처음 관련 기사에는 시마즈 요시히로라고 소개되더만이제는 마에다 토시이에로 바뀌었군요. 허허. 히데요시의 2인자는 마에다가 맞으니까 이제라도 바꾼게 다행입니다만초창기 기사를 보면 계속 시마즈 요시히로라고 소개가 되고있어서 거시기 허네요. 옥포해전...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