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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폐인인증

디아3 폐인인증

[때뺴]|2015년 1월 17일

자랑이 아니건만(...)

희망의 디아블로 새해선물

희망의 디아블로 새해선물

[때뺴]|2015년 1월 2일

저번 세기말(작년 여름 끝무렵쯤?) 때부터 제발 한번만 좀 나오라고 빌면서 성전으로 오프너도 해보고 운수와 비취부두로 6단 뺑뺑이를 돌아도 절대 안 나오던 악의 운명을 새해 첫날에서야 득템했습니다. 정렙 650이 다 되어가는 마당에 나왔는데다 옵도 살짝 애매해서좀 난감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공방 가서 군마질하다 강퇴당할 가능성은 사라진듯(...) 덕분에 처음으로 샷건 가지고 놀면서 재미 좀 보고 있습니다. 손맛 좀 쩌는듯. 근데 저번 세기말에 템 하나를 미친듯이 구하려고 했다가 못 구했는데, 이번에 구하려고 한 쿠크리도 새 시즌 시작하기 전에 못 구하면 또 이번의 전철을 밟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도...추석때쯤이나 먹는거 아닌가 몰라

패망의 디아블로 세기말

패망의 디아블로 세기말

[때뺴]|2014년 12월 22일

1. 댜3 포함해서 블쟈 직원들은 지금쯤 즐겁고 신나는 겨울휴가를 보내고 있겠지만 유저들한텐 그런거 없습니다. 패치해놓고 휴가갔다가 일 생기면 곤란하기 때문에 패치를 1월 이후로 미뤘다고 하는데, 유저로서는 빡치지만 직장인 입장에서 보면 이해 못 할 이유도 아닌지라(...) 2. 이글루스 클랜은 패망한지 오래고 클랜 아이템 획득창은 저 혼자 득한 전설템으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진득하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딴 클랜 찾아 삼만리 떠나신듯. 3. 그렇다고 개인적인 파밍이 잘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세기말이니 만큼 이번에야말로 쿠크리 좀 먹어보자 해서 부두로만 계속 파고 있는데, 쿠크리는 고사하고 독침의 단검이나 지금 것보다 더 좋은 렌호조차 안 나오는 상황;; 이러다가 몇달 전처럼 성전으로 악운 한개 먹어보지도

노홍철 무한도전 하차 사건을 보고

노홍철 무한도전 하차 사건을 보고

[때뺴]|2014년 11월 8일

길 때도 그러더니 후속편 방송 안하고 뻐팅기더니만 이꼴 날줄 알았다(...) 그러니까 저런 재미있는거 있으면 제깍제깍 방송해야지 왜 질질 끌어가지고 이 사단을 만들어;

롤드컵 직관 다녀온 후기

롤드컵 직관 다녀온 후기

[때뺴]|2014년 10월 19일

[이걸 맨 눈으로 보고 있었을 때의 기분은 참(...)] 1. 일단 건져온건 스킨 코드, 팔찌, 손목밴드(아이헤이트티모), 소환사 망토, 포로 인형, 티모 모자입니다. 아리 넨도도 구해볼까 했는데 저처럼 넨도 사지도 않는 사람에겐 장벽이 높았던 건지 어딜 가도 순식간에 바닥나데요(...) 2. 경기 자체는 그냥저냥했습니다. 3게임에서 좀 흥미진진하다 싶었는데 나머지 경기는 좀 심하게 일방통행 수준이었다 보니 반전도 뭣도 없이 끝났네요. 3. 다른건 제쳐두고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 건 주최 측의 통제력이 노답 개막장이었다는 겁니다. 입장권 확인부터 스토어, 입장대기열 줄세우는 센스가 안 그래도 복잡한 줄을 있는 대로 꼬이게 만드네요. 줄 통제는 관심도 없는건지, 중간에 스탭들이 어떻게 서달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