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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병든 메뚜기의 공포

[디아]병든 메뚜기의 공포

[때뺴]|2014년 6월 9일

부두술사의 메뚜기 떼 - 병든 메뚜기 룬을 쓴 뒤 적을 한 놈이라도 죽이면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소문을 2주나 지나서야 듣게 되었습니다. 지체없이 배틀넷을 실행한 뒤 솬템밖에 없는 솬부두로 실험. 솬용 세팅에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고 덩치만 병뚜기로 바꾼 뒤 몹 많은 장소+정예 모인 곳에서 대충 실험해 봤는데... ...... 덩치 넌 이제 필요없어(...) 폭장이 필요 없게 만드는군

계속 디아 하는 중

계속 디아 하는 중

[때뺴]|2014년 5월 28일

[두번 다시 낮짝도 보고 싶지 않은 그 놈(...)] 1. 전설 확률은 그대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스펙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그나마 오늘에서야 아크칸 5셋을 중급으로 맞췄지만... 그래도 쿨감 더 올리고 악운 구하기 전에는 있으나 마나일뿐. 그냥 이전까지 쓰던 화피 세팅한 화염천주가 더 사냥속도가 빠르네요. 축방은 이제 그만... 네이버... 2. 포니방 가는 지팡이도 만들고 찬빛 형상도 얻었지만,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서 같은 잘못을 반복 틈날 때마다 혼자 햄버거작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 나옴. 다시 햄버거 원정대라도 모집해야 하나... 3. 악사는 습격자 5셋을 구했지만 가슴에 홈이 하나뿐인 데다가 가올프도 태스커도 없습니다. 어깨 부위 하나 구하고 오길드를 뺀 뒤 사신 손목을 채워주면

디아3 전설 이벤트 - 중간 결산

디아3 전설 이벤트 - 중간 결산

[때뺴]|2014년 5월 19일

디아 하시는 분들은 다들 이벤트로 인해 이것저것 전설을 드시고 있으실 겁니다. 이제 이벤트가 절반 정도 지나고 했으니 개인적으로 결산을 해 보았습니다. 먹은 걸 전부 줄줄이 늘어놓기도 그렇고, 대부분 갈아버렸다보니 좀 눈에 띄는 것만 적어봅니다. 1. 아크칸 장갑 - 이건 카달라한테서 마수를 노리려다가 얻어걸린 물건이었습니다. 근데 저거 이후로는 이렇다 싶은 물건을 거의 안 내뱉는게 함정(...) 2. 아크칸 어깨 - 일단 성전사의 당면 목표는 아크칸 샷건성전이기 때문에 포격만 하분으로 바꿔주면 될 것 같네요. 어쨌든 이거 이후로는 부위가 더 이상 안 나오고 있습니다.. 3. 제람의 가면 - 아니... 너 말고... 이거 말고 딴거 있잖아... 4. 얀씨 바지 - 별 기대도 안 했는데

디아때문에 롤 한동안 안했지만 이건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다

디아때문에 롤 한동안 안했지만 이건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다

[때뺴]|2014년 5월 13일

보 / 라 / 색 / 맛 깔맞춤 로테라니 이 무슨 무지개색 총공격같은 센스(...)

오래 글 안 쓰면 해킹표적이 된다길래 간만에 쓰는게 디아글

오래 글 안 쓰면 해킹표적이 된다길래 간만에 쓰는게 디아글

[때뺴]|2014년 5월 11일

이제 겨우 고1에서 노는 주캐 야만입니다. 템이 구리다 뭐다 하는 감상은 자유지만 어느 수치를 어떻게 올려야 한다는 조언은 받지 않겠습니다. 네. 물론 저도 문제가 뭔지는 아주 잘 압니다. 모든 문제는 쓸만한 템이 안나오기 때문이죠(...) 일단 저 중에서 만만한 게 안다뚜껑과 마수인데 마수는 파편을 미친듯이 쏟아부었는데도 카달라가 자꾸 똥만 퍼주다보니 포기하고 구진 마수만 쓰고 있습니다. 안다뚜껑은 아예 속피도 안 붙은 물건이라 어떻게 딴걸 찾아 쓰긴 해야 하는데 맨날 나오는 거라고는 무슨 양손무기만 나오길래 역시 반쯤 포기. 무기도 총체적 난관이죠. 산키스나 불카나 둘다 상옵은 아니지만 그저 쓸 게 없어서 쓰는 중입니다. 우레는 그냥 때 되면 나오겠지... 하면서 포기했지만 태수라도 좀 좋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