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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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디아]병든 메뚜기의 공포](https://img.zoomtrend.com/2014/06/09/e0027678_5394cf1e716b5.png)
[디아]병든 메뚜기의 공포
부두술사의 메뚜기 떼 - 병든 메뚜기 룬을 쓴 뒤 적을 한 놈이라도 죽이면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소문을 2주나 지나서야 듣게 되었습니다. 지체없이 배틀넷을 실행한 뒤 솬템밖에 없는 솬부두로 실험. 솬용 세팅에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고 덩치만 병뚜기로 바꾼 뒤 몹 많은 장소+정예 모인 곳에서 대충 실험해 봤는데... ...... 덩치 넌 이제 필요없어(...) 폭장이 필요 없게 만드는군

계속 디아 하는 중
[두번 다시 낮짝도 보고 싶지 않은 그 놈(...)] 1. 전설 확률은 그대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스펙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그나마 오늘에서야 아크칸 5셋을 중급으로 맞췄지만... 그래도 쿨감 더 올리고 악운 구하기 전에는 있으나 마나일뿐. 그냥 이전까지 쓰던 화피 세팅한 화염천주가 더 사냥속도가 빠르네요. 축방은 이제 그만... 네이버... 2. 포니방 가는 지팡이도 만들고 찬빛 형상도 얻었지만, 사람 욕심은 끝이 없어서 같은 잘못을 반복 틈날 때마다 혼자 햄버거작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 나옴. 다시 햄버거 원정대라도 모집해야 하나... 3. 악사는 습격자 5셋을 구했지만 가슴에 홈이 하나뿐인 데다가 가올프도 태스커도 없습니다. 어깨 부위 하나 구하고 오길드를 뺀 뒤 사신 손목을 채워주면

디아3 전설 이벤트 - 중간 결산
디아 하시는 분들은 다들 이벤트로 인해 이것저것 전설을 드시고 있으실 겁니다. 이제 이벤트가 절반 정도 지나고 했으니 개인적으로 결산을 해 보았습니다. 먹은 걸 전부 줄줄이 늘어놓기도 그렇고, 대부분 갈아버렸다보니 좀 눈에 띄는 것만 적어봅니다. 1. 아크칸 장갑 - 이건 카달라한테서 마수를 노리려다가 얻어걸린 물건이었습니다. 근데 저거 이후로는 이렇다 싶은 물건을 거의 안 내뱉는게 함정(...) 2. 아크칸 어깨 - 일단 성전사의 당면 목표는 아크칸 샷건성전이기 때문에 포격만 하분으로 바꿔주면 될 것 같네요. 어쨌든 이거 이후로는 부위가 더 이상 안 나오고 있습니다.. 3. 제람의 가면 - 아니... 너 말고... 이거 말고 딴거 있잖아... 4. 얀씨 바지 - 별 기대도 안 했는데


오래 글 안 쓰면 해킹표적이 된다길래 간만에 쓰는게 디아글
이제 겨우 고1에서 노는 주캐 야만입니다. 템이 구리다 뭐다 하는 감상은 자유지만 어느 수치를 어떻게 올려야 한다는 조언은 받지 않겠습니다. 네. 물론 저도 문제가 뭔지는 아주 잘 압니다. 모든 문제는 쓸만한 템이 안나오기 때문이죠(...) 일단 저 중에서 만만한 게 안다뚜껑과 마수인데 마수는 파편을 미친듯이 쏟아부었는데도 카달라가 자꾸 똥만 퍼주다보니 포기하고 구진 마수만 쓰고 있습니다. 안다뚜껑은 아예 속피도 안 붙은 물건이라 어떻게 딴걸 찾아 쓰긴 해야 하는데 맨날 나오는 거라고는 무슨 양손무기만 나오길래 역시 반쯤 포기. 무기도 총체적 난관이죠. 산키스나 불카나 둘다 상옵은 아니지만 그저 쓸 게 없어서 쓰는 중입니다. 우레는 그냥 때 되면 나오겠지... 하면서 포기했지만 태수라도 좀 좋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