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직관 다녀온 후기

[때뺴]|2014년 10월 19일
Posts
롤드컵 직관 다녀온 후기

롤드컵 직관 다녀온 후기

[때뺴]|2014년 10월 19일

[이걸 맨 눈으로 보고 있었을 때의 기분은 참(...)] 1. 일단 건져온건 스킨 코드, 팔찌, 손목밴드(아이헤이트티모), 소환사 망토, 포로 인형, 티모 모자입니다. 아리 넨도도 구해볼까 했는데 저처럼 넨도 사지도 않는 사람에겐 장벽이 높았던 건지 어딜 가도 순식간에 바닥나데요(...) 2. 경기 자체는 그냥저냥했습니다. 3게임에서 좀 흥미진진하다 싶었는데 나머지 경기는 좀 심하게 일방통행 수준이었다 보니 반전도 뭣도 없이 끝났네요. 3. 다른건 제쳐두고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 건 주최 측의 통제력이 노답 개막장이었다는 겁니다. 입장권 확인부터 스토어, 입장대기열 줄세우는 센스가 안 그래도 복잡한 줄을 있는 대로 꼬이게 만드네요. 줄 통제는 관심도 없는건지, 중간에 스탭들이 어떻게 서달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