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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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디아]전설이 잘 나오게 된건 바람직한 일이지만](https://img.zoomtrend.com/2014/07/01/e0027678_53b1aedad584f.jpg)
[디아]전설이 잘 나오게 된건 바람직한 일이지만
아크칸, 양손 도리깨, 성전사 방패 다 어디갔니? (...) 간만에 성전사 좀 잡아보려는데 이거 뭔지거리 결국 저 중에 한밤 빼고 죄다 나눔으로 뿌리고 왔습니다. 심지어 서리불꽃은 냉피 풀에 극확 9까지 붙은거였는데열심히 모은 파편으로 불멸왕 갑옷을 노리면서 갬블도 해봤지만 수확은 꽝... 성전 쿨감은 50의 벽을 못 넘기는 상황이고 무한아카라트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디아]태스커 하나 먹기전에 다 맞춰버린 양산형 비취부두](https://img.zoomtrend.com/2014/06/20/e0027678_53a31cde0a289.jpg)
[디아]태스커 하나 먹기전에 다 맞춰버린 양산형 비취부두
생존이최우선#3812 한달 내내 장갑 갬블에 미친듯이 몰빵했지만 태스커 구경도 해보기 전에 비취셋과 홈켓살이 쑴풍쑴풍 튀어나오길래 비취부두로 전향해버렸습니다. 썩을 카달라 비취장갑 세개에 서리불꽃 5개 먹을동안 태스커는 구경도 못 해봤습니다 얼핏 보기엔 괜찮아 보이지만 저중 절반이 하자가 있는 템들이라 몇 개는 다시 좋은거 구해야 할 판이죠. 요르단은 냉피지능 있는게 없어 힘 붙은 욜단 가져와서 쓰고 있는 지경이고, 반지에 극피달린게 없어서 한밤을 끼고도 극피가 겨우 410 넘는 정도라, 아직 5단 정예 원콤내긴 좀 무리입니다. 그래도 막상 굴려보니 비취뽕에 취하더군요(...) 정예고 나발이고 도트 잘 묻힌 뒤 키보드 한번 누르니 하늘로 승천하는 맛을 보니 딴 직업 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네요. 특히

디아블로3 - 납량특집 전설의 공방
6월 14일 어둠이 자욱히 깔린 새벽녘에 Jinnnn은 고행 3 공방을 돌고 있었습니다. 새로 맞춘 쿨감 지진바바를 시험운전하기 위해서였죠. 함께한 파티에는 소환부두와 천주성전이 있었는데, 균열 문이 열렸을 무렵에 새로 확산악사가 들어왔었답니다. 평범하게 사냥을 하며 돌고 있었는데, 몹들의 머리 위에 죽음의 표식이 무더기로 뜨는 거지 뭡니까. 그래서 전 "아... 이 악사 절멸 가지고 있나보구나" 하면서 적 웨이브 한 무리를 정리한 직후 잠시 악사의 프로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런 데 . . .
![[디아]이런글 왠만하면 안싸는데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https://img.zoomtrend.com/2014/07/29/e0027678_53d6ae10e7c8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