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택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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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이야기... 랄까...

매직 이야기... 랄까...

이브택배소|2012년 10월 25일

늘 신세지는 모울프님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한... 삽질 퍼레이드 되겠습니다. 전에 이야기한 친구에게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이번엔 포일은 아닌데 두툼하게 보내왔더군요. 매수로는 이걸로도 덱짤기세... -_-; 일단 사진 나가고... 뭐 일단 흔들려도 다 알아보실분은 알아보시니까... 'ㅅ';;;; 일단 이미 소지하고 있는 카드도 몇장 있지만 4벌 셋트로 보내준게 다행이라고 보고... (포일아닌게 섭섭하지만 양심없을거같...ㅠ.ㅠ) 트로스타니?의 경우엔 일판이라도 난쓰니까...라는 생각으로 보내준듯... 이럴땐 한중일영 다 되는 내가 다행인듯? -_-;;; m12의 엔젤릭의 경우는 걍 이쁘니 기념으로 준거같고... (edh나?) 나머지는 쓰라고 보내준 모양인데... 이런 형

게임하는 친구에게 조언...

이브택배소|2012년 9월 18일

꽤 오래 전부터 어쩌다 알고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게임은 콘솔 게임만하던 애라 온라인 게임 따윈 거들떠도 안보던 애였다. 그런데 오늘 간만에 메신져로 말을 걸어 과거에 내가 잠시 했었던 모 mmorpg를 한다고 조언을 구하더라. 어떻게 하면되냐? 라고... 그래서 딱 2개만 조언했다. 1. 너의 신상을 밝히지 말라... 게임은 게임이다. 그냥 그 게임의 캐릭터로 사는게 rpg이니... 그렇게 살아라. 2. 반대로 누군가가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하고 신상을 과도히 밝히는 사람을 조심해라. 상대가 남자고 여자고 간에 신상이 어떠하든 간에 그 게임은 그런걸로 이득을 볼 게임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득을 볼려고 하는 사람은 게임에 집중도가 떨어지는 사람일거다. 그러니 조심해라. 물론 살다보면

sample pettition.

이브택배소|2012년 9월 16일

Dear. CCP.I played eve online over 1 years. So I surely said pvp is allowed by CCP. (in high, low, null anywhere)3weeks ago, my freigher was destroyed by goonswarm ally in high sec.That is right pvp and I lost my ship. That is not blame thing.But not today.I and my friends are helped and make new my freighter.I ride my freighter and go to jita to rens with no cargo. (This is very important.) But

eve 근황... 그날은 좀 별난날...

eve 근황... 그날은 좀 별난날...

이브택배소|2012년 8월 27일

이브의 근황이랄까... 이브에선 사실 별일 없는게 제일 좋은거라 근황따윈 잘 없지요. 좀 별난날 기록을 한달까? 뭐 여전히... 땅파고 팔고 해적들 잡고... 그리고 가끔 꼽원들을 위해서 순찰하고 삽니다... -_-a 그런 어느날... 웬지 어째선지 땅파러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갔더니 날 기다리는 것은... 뭔가 좀 많이 큰.... 크고 아름다운... 덩어리... 저 스크린 샷으로 감이 오실라나 모르겠는데... 오르카나 샤론보다도 한참 커요... 참고로 하이섹... -_-;;; 얼마나 컸냐 하면... 대략 이정도? 뭐 그래서 신나게 팠다는건 안비밀... 근데 두시간도 안되서 싹 갈려버렸다는건 함정... -_-;;; 여튼 하도 이브 카테고리가 심심해서

게임 패치에 대한 사람들의 흔한 착각

이브택배소|2012년 6월 24일

꼭 꼬집어 디아블로라던가 다른 몇몇 게임 지칭하는건 아닌데... 요새 보면 패치되고 접네 마네 말많습니다. (디아블로 환불 정책보면 정당하다고는 생각안합니다만...) 아까 새벽에 좀 일이 있어서 해뜰때까지 쇼하고 늦잠자고 일어나서 정신차리를 즘 과거에 좀 여러모로 신세진분의 친척이 뭔가 게임쪽 업계에 발담그고 싶어해서 그 분은 현업 종사자다보니 말리고 싶어하는데 이게 현업에 있는 사람이다보니 도저히 말이 씨알도 안먹히다보니 어찌저찌 얽혔던 저한테 조언을 구하길래 한번 전화달라고 하라고 하고선 나중에 전화 통화를 해봤네요. 솔직히 자기가 좋고 직업에 귀천도 없고 능력도 되면 뭘해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편이라서 일단 그 이야기는 우선 해줬습니다. 하고 싶으면 하는거야... 그런데... 라고... 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