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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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파일코인을 1년이상 운영해보며
파일코인 운영 문의 : [email protected] 저는 국내에 파일코인 채굴장 4개를 인프라 구축하며, 운영을 해준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또한 운영을 해주고 있습니다.제가 시스템 관리하는 채굴장은 테스트넷부터 같이해온 채굴장도 있고, 도중에 엔지니어 교체를 원하셔서 저에게 연락주신 채굴장들도 있습니다.15Pib 이상 씰링 관리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단 한번의 패널티도 받지 않은건 제자랑! 테스트넷부터 지금까지 파일코인을 운영해보며 현재까지 저의 생각을 적어봅니다.분명 메인넷 초창기에 비해서 파일코인의 채산성은 많이 떨어진 상태이나, 과연 채산성이 떨어진것이 현재 파일코인을 시작하려는 입장에서 불리할까?지금 보면 저는 불리하지 않다고 봅니다.파일코인을 채굴하려면 각 서버들에서 씰링 작업을 진행해야

마이닝의 경제학
지난번에 쓴 '어떤 채굴 이야기'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댓글로도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고 메일로도 문의를 주셔서 간략하게 요약하여 남겨드립니다. "하지마세요" 글을 쓴 사람으로써 계산기를 두드리는 요령 몇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글을 쓴 "모네로"를 기준으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모네로는 "CryptoNote" 라는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제가 테스트용으로 사용했던 마이너게이트라는 마이닝풀에서 제공하는 간략한 계산기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저희 회사 서버를 탈탈 털면 약 1000 H/s 정도가 나옵니다. 그전에는 약 500 H/s 정도 였지요. 여튼 1000 H/s 으로 약 1달을 돌려야 0.1 XMR (모네로의 단위 표기입니다.) 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세로 대략 3만

eve 근황... 그날은 좀 별난날...
이브의 근황이랄까... 이브에선 사실 별일 없는게 제일 좋은거라 근황따윈 잘 없지요. 좀 별난날 기록을 한달까? 뭐 여전히... 땅파고 팔고 해적들 잡고... 그리고 가끔 꼽원들을 위해서 순찰하고 삽니다... -_-a 그런 어느날... 웬지 어째선지 땅파러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갔더니 날 기다리는 것은... 뭔가 좀 많이 큰.... 크고 아름다운... 덩어리... 저 스크린 샷으로 감이 오실라나 모르겠는데... 오르카나 샤론보다도 한참 커요... 참고로 하이섹... -_-;;; 얼마나 컸냐 하면... 대략 이정도? 뭐 그래서 신나게 팠다는건 안비밀... 근데 두시간도 안되서 싹 갈려버렸다는건 함정... -_-;;; 여튼 하도 이브 카테고리가 심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