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택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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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행사 이야기... 행사는 잘못될 수 있다...
사실 남에 가정교육 운운하는 문제도 될 수 있어서 글을 적는데 조심스럽다. 다만 문제는 있지 않나라는건 있으니 겸사겸사 적어보는 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 3 홍보차 내한했다. (뽀그리네 아들이 덤벼도 우린 괜찮아.... 아이언맨이 있잖아....) 묘하게 댄디하면서 매력있기도 하지만 연기폭도 넓고 부자간의 트러블이 있음에도 열연하는 배우라 상당히 좋아한다. 게다가 개인적으론 마블 코믹스를 좋아하니 아이언맨은 더더욱 좋아한다. -_-;; 하여튼 내한해서 한국서 생일도 겸해서(뭐 실제로 진짜 파티는 따로 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홍보 레드카펫 행사를 했는데... 가수인 윤미래와 jk타이거의 아들이 꽤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이 가수들은 내가 귀아파하는 장르의 음악이라 들어본적은 있는데

Eve market 이야기...
Eve market 이야기... 일지도... 최근에 개인 사정으로 몸도 골골한데다가 바쁘기까지해서 블로그를 거의 손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재를 앞으로 할지 어떨지를 몰라 카테고리를 안만들고 그저 eve life에 쓰는글이지만 이브 마켓에서 늘 가장 핫한 이슈는... 아무래도 이거지 않을려나 싶습니다. 뭐 이브의 주요 홍보 시스템이기도 하고 다들 눈에 불을 켜는 무료(free)게임의 목적지이다보니 늘 아비규환이죠. 요즘 가격이 폭락 일로라 다들 즐거워하고 있습니다만... 코창에서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만 그런데 저게 과연 계속 떨어질까요? (씨익) - 힌트 - 이브의 경제는 정말 이론적인 경제입니다. 사실
클래나드님 말씀이 틀린건 아니라고 보는 편인게...
우선 글을 시작하기전에 현재의 제 상태를 이야기를 하자면... 며칠전부로 무과금으로 서비스 시작부터 지금까지 일밀아를 플레이하다가 일단 어플 삭제로 완전히 종료한 상황이고, 한밀아는 앞으로 또 쓸지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도 모르지만 더 쓴다면 있을 확률에 관한 이야기를 위해서 그리고 동생이 일단 하기 때문에 대행형태로 한밀아 서비스 시점부터 확률 테스트 겸 조금씩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글을 보다보니 액토즈 대주주냐고 쓴 글도 보이길래 덩달아 쓰는 글이지만 주식 짤짤이를 조금 하다보니 액토즈 주식 관련글도 아래에 보시면 써져 있겠지만 주주로서 좀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주주로서도 한마디 하는 부분을 같이 쓰겠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1. 자기가 자기 돈 쓴
아침부터 사뿐하게 밀리언 아서 삭제...
여유되면 이거랑 별개로 요정관련 포스팅은 계속 하겠지만, 기사단 문제가 아무래도 좀 크군요. 개선의 여지가 좀 보일줄 알았더니 전혀 그렇지 않고 일본내에서도 반응이 상당히 회의적인 시점이라 받아둔 가챠티켓이 수십장에 5-6성 카드들이 수두룩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모아둔 요정들에 나름 일본인 지인 덕분에 꾸준히 책자로 넘어오는 보너스 코드 카드들도 연말직전까진 거의 꾸준히 모았지만 계속할만한 여유도 없는데 굳이 끌고 갈 이유도 없어서 미련없이 가볍게 삭제 결정. 나중에 개선이 좀 이뤄지면 모를까 일단은 할 마음이 싹 사라진 터라서... 게다가 이런 일도 있었고... 뭐 결론은 더 말할것도 없이 뭐... 임원이 스톡옵션 행사해서 주가 폭락이면 뭐 말 다한거죠. 게다가 기사단 도입 공지가

한밀아랑 액토즈소프트 이야기....일려나...
오늘은 평소라면 2시에 잘텐데 좀 더 일이 있어서 깨작깨작 다이나믹 로동(!)을 하는 중인데.... 일밀아가 멘테넌스에 들어간단다. 낼 9시까지... 하루에 어차피 클릭질 몇번하는 정도라서 나에겐 별 문제가 안되는데 아까 낮에 쓴 글 때문인가 매우 긴 글을 적어준 어떤 멋진분이 계셨다. (짓거리가 괘씸해서 읽고 글은 지웠다.) 글을 한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 "너님 -_-ㅗ" 좀 더 길게 표현하자면 "니가 게임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GR이야. 주가를 봐라. 왜 잘나가는 한국섭 사람들 유저 이탈하게 일섭오라 지랄마랄 이삼?" 정도로 요약... 근데 그 사이에 본 지인인 모님이 거기에 빡치셔서(사실 지운건 이때문임....) 십장생은 기본인 육두문자를 너무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