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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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송도 4차 파이널 예선 <16강을 향한 마지막 관문_1>

탑밴드 시즌2 - 송도 4차 파이널 예선 <16강을 향한 마지막 관문_1>

[2nd Life in Norway]|2012년 6월 21일

음. 일단 매우 기쁨을 알려드림. 서라페 티켓 미리 예매 안해놨다가 뒤늦게 매진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악몽을 꾸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한장을 양도받을 수 있게되서, 만쉐~! 일단 저번주까지의 방송분에서 4팀을 제외한 모든 팀들의 순위가 나왔고, 1위부터 순위가 확 뒤바뀔리가 별로 없는터라. 송도 4차 파이널 달립니다. 일단 미모가 포텐 터지셨다는 이분 사진 한장 투척. 이분이 머리한번 털었다 하면 여기저기서 쓰러지시두만요... 아 그런데 너무 곡목을 똻! 붙이고 계셔서... 욜래 비루하게 그림판으로 곡목은 수정..../쿨럭/ 판관 포청천을 닮았다던 그분. 장미여관의 매력이라면 일단 유쾌함. 그리고 우리 회사 대리의 말에 의하자면, 약간 변태같은데 이상하게 끌린다고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네바다51에 빠지다_Part 2>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네바다51에 빠지다_Part 2>

[2nd Life in Norway]|2012년 6월 20일

충주 16강을 다녀오고나니 어찌 이리 마음이 헛헛하고 모든것이 손에 안잡히는지... 네바다51 여러분들의 매력을 소개해드리다가 정줄을 잠시 놓았었네요. 그럼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네바다51의 유쾌한 이야기 Go~ < Part 2. 유쾌한 이야기 > Q1. 네바다51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실비아'! 어떤 스토리가 있나요? "아실지 모르겠네요. '실비아 세인트' 라고...(Hint : 남자분들은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를 만나려면 인터넷을 통해야 하죠. 하지만 제가 피시를 끄는 순간 사라져버리는 그녀를 보면서 쌍방향의 만남이 아닌 오로지 저만의 일방적인 만남이라는 걸 느꼈구요. 요즘의 만나는 방식이 어떻게 보면 쌍방보다는 일방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내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 네바다 51 에 빠지다 >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 네바다 51 에 빠지다 >

[2nd Life in Norway]|2012년 6월 19일

햇살 좋은 6월의 어느날. 유쾌 발랄한 네 남자. 네바다 51 을 만났습니다. 어느덧 결성한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지만 아직도 파릇파릇한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네바다 51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참 뿌듯뿌듯. 하지만 이 네 남자들. 무대에서 보는 발랄한 모습과 다르게 매우 진지한 자세로 인터뷰에 임해 인터뷰를 하는 내내 그들의 진지한 면에 푹 빠지게 하였으니... < Part 1. 진지한 이야기 > Q1. 네바다51 의 첫 결성은... "시작은 고등학교 동창이였던 껌과 제가 뭔가 재미있는걸 해보고 싶지 않냐며 하게 된것이 밴드였어요. 처음엔 보컬이 없이 기타와 베이스 드럼만 있는 팀이였는데요, 기타는 트윈기타도 많이 쓰니까 제가 어떻게든 끼고 싶어서 센터에

탑밴드 시즌2 - 6/16 방송분 본격 해부 <부제 : 충주는 경치가 좋더라>

탑밴드 시즌2 - 6/16 방송분 본격 해부 <부제 : 충주는 경치가 좋더라>

[2nd Life in Norway]|2012년 6월 17일

금일은 충주에서 경연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왜 금일이냐. 전날이 아니냐. 라고 하실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새벽 한시에 끝났으니깐요. 아직 오늘이지요 헐헐헐. 다들 고생하신 녀러분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와 탑밴드 막내피디님 감솨.... 무대는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처음엔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만, 어쨌던 뒤로 골프장이 있고 물에선 유유히 배가 흘러가는 뒷배경은 상당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ㅋ 그럼, 리뷰 고고씽 리뷰 순서는 방송순서가 아닌 실제 경연 순서로 남기고자 합니다. 내귀에 도청장치 ( 이정현 : 와 ) 드디어 순위발표가 되었군요. 전 아직도 그날 커버는 좀 더 임펙트가 잇는 편곡이엿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 듣기로 들어보니 그래도 충분히 좋은것 같네요. 이것이 내귀의 매력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