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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네바다51에 빠지다_Part 2>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네바다51에 빠지다_Part 2>

[2nd Life in Norway]|2012년 6월 20일

충주 16강을 다녀오고나니 어찌 이리 마음이 헛헛하고 모든것이 손에 안잡히는지... 네바다51 여러분들의 매력을 소개해드리다가 정줄을 잠시 놓았었네요. 그럼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네바다51의 유쾌한 이야기 Go~ < Part 2. 유쾌한 이야기 > Q1. 네바다51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실비아'! 어떤 스토리가 있나요? "아실지 모르겠네요. '실비아 세인트' 라고...(Hint : 남자분들은 바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를 만나려면 인터넷을 통해야 하죠. 하지만 제가 피시를 끄는 순간 사라져버리는 그녀를 보면서 쌍방향의 만남이 아닌 오로지 저만의 일방적인 만남이라는 걸 느꼈구요. 요즘의 만나는 방식이 어떻게 보면 쌍방보다는 일방적으로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내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 네바다 51 에 빠지다 >

탑밴드 시즌2 - 인터뷰 < 네바다 51 에 빠지다 >

[2nd Life in Norway]|2012년 6월 19일

햇살 좋은 6월의 어느날. 유쾌 발랄한 네 남자. 네바다 51 을 만났습니다. 어느덧 결성한지 10년이 훌쩍 넘어버렸지만 아직도 파릇파릇한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네바다 51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참 뿌듯뿌듯. 하지만 이 네 남자들. 무대에서 보는 발랄한 모습과 다르게 매우 진지한 자세로 인터뷰에 임해 인터뷰를 하는 내내 그들의 진지한 면에 푹 빠지게 하였으니... < Part 1. 진지한 이야기 > Q1. 네바다51 의 첫 결성은... "시작은 고등학교 동창이였던 껌과 제가 뭔가 재미있는걸 해보고 싶지 않냐며 하게 된것이 밴드였어요. 처음엔 보컬이 없이 기타와 베이스 드럼만 있는 팀이였는데요, 기타는 트윈기타도 많이 쓰니까 제가 어떻게든 끼고 싶어서 센터에